티에스이 실적: 2년 연속 영업이익률이 같았던 이유
- 소수점 아래 둘까지: 티에스이 주가가 딛는 2024년과 2025년 영업이익률은 둘 다 11.46%로 적혀 있다.
- 소수점 아래 넷까지: 직접 나눠 보면 11.4634%와 11.4647%다. 둘의 간격은 0.0013%p다.
- 그다음 관측: 2026년 1분기 27.87%, 2분기 27.81%. 반년 합계로는 27.84%다.
11.46%. 11.46%. 한국경제가 공시 기준으로 모아 둔 연간 요약에서 2024년과 2025년 영업이익률을 찾으면 이 두 값이 나란히 나온다. 티에스이 주가를 열기 전에 나는 이 두 값을 먼저 봤고, 믿기지 않아서 매출과 영업이익을 직접 나눠 봤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 종목이고 코드는 131290이다. 반도체를 검사할 때 쓰는 프로브카드, 테스트 소켓, 인터페이스 보드를 만든다. 2026년 9월 21일 종가는 26만 9,500원이었고, 그날 하루에만 10.91%가 올랐다. 상장주식수 1,106만 1,429주를 곱하면 시가총액은 2조 9,810억 원이다.
이 편은 관찰 일지다. 내가 들여다본 것은 주가가 아니라, 두 해 동안 한 번도 움직이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숫자 하나와 그 숫자가 풀린 지점이다.

목차
티에스이 주가가 딛는 두 해는 이익률이 같았다
먼저 원래 숫자를 놓는다. 단위는 백만 원이고, 전부 공시 기준 연간 요약에 적힌 값이다.
2024년 매출 348,053.21, 영업이익 39,898.85. 2025년 매출 428,900.79, 영업이익 49,172.06. 매출은 한 해 사이에 808억 4,758만 원이 늘었다. 늘어난 비율은 23.2285%다. 영업이익은 92억 7,321만 원이 늘었고, 비율로는 23.2418%다.
두 증가율의 간격이 0.0133%p다. 나는 이 정도로 붙은 두 값을 실적 표에서 본 기억이 별로 없다. 매출이 4분의 1 가까이 늘어나는 해에 이익이 정확히 같은 속도로 따라붙으면, 회사가 파는 물건의 성격이 한 해 동안 거의 그대로였다는 뜻이 된다.
11.46%의 소수점 아래를 넷까지 늘렸다
같은 값처럼 보이지만 같은 값은 아니다
39,898.85를 348,053.21로 나누면 11.46345%다. 49,172.06을 428,900.79로 나누면 11.46468%다. 소수점 아래 넷째에서 11.4634%와 11.4647%로 갈린다. 두 값의 간격은 0.0013%p다.
그러니까 두 해의 영업이익률은 같지 않다. 소수점 아래 둘째에서 반올림한 결과가 같았을 뿐이다. 이 구분을 한 번 하고 나면 그다음 문장이 달라진다. 「두 해의 수익성이 똑같았다」는 서술은 「두 해의 수익성이 0.0013%p 안에 들어와 있었다」로 바뀐다. 두 번째 문장이 더 약한 주장처럼 들리지만, 내가 실제로 확인한 것은 두 번째 서술이다.
2022년과 2023년을 같은 방법으로 나눠 보면 16.6909%와 마이너스 0.9553%가 나온다. 요약에 적힌 값은 16.69%와 -0.96%다. 두 해는 서로 17.6%p 넘게 떨어져 있다. 그러니 11.46이 두 번 찍힌 것은 이 회사의 평소 모습이 아니다. 2024년과 2025년에만 생긴 일이다.
티에스이 주가와 2026년 상반기, 같은 값이 27.83%가 됐다
2026년 1분기 실적은 2026년 5월 15일(금)에 공시됐다. 매출 1,507억 원, 영업이익 420억 원이다. 나눠 보면 27.8699%다. 2분기는 매출 1,888억 원, 영업이익 525억 원이고 27.8072%다. 두 분기를 합치면 매출 3,395억 원, 영업이익 945억 원, 27.8351%다.
두 해 동안 11.46%에 붙어 있던 값이 두 분기 동안 27.8%대에 붙어 있다. 간격은 16.37%p, 배수로는 2.43배다. 그리고 1분기와 2분기의 간격은 0.0627%p다. 앞의 두 해가 그랬던 것처럼, 이 두 분기도 서로 거의 붙어 있다.
나는 처음에 1분기 하나만 보고 「구조가 바뀌었다」고 적어 뒀다. 그 문장을 지웠다가 2분기 숫자를 보고서야 다시 적었다. 한 분기짜리 수익성은 특별 주문 하나로도 만들어진다. 두 분기가 거의 같은 값으로 이어지면 그때부터는 다른 이야기가 된다.
바뀐 것은 매출의 크기가 아니라 팔리는 물건이다
세 가지를 한 회사 안에서 같이 만든다는 주장
이 회사는 프로브카드, 테스트 소켓, 인터페이스 보드를 한 회사 안에서 같이 공급하는 회사가 자기뿐이라고 말한다. 나는 그 주장을 검증하지 못했다. 그 세 가지를 모두 집계하는 기관의 공개 표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만 세 가지가 서로 다른 시점에 팔리는 물건이라는 점은 확인했다. 프로브카드는 웨이퍼 단계에서, 테스트 소켓은 패키지 단계에서, 인터페이스 보드는 검사 장비와 소자 사이에서 쓰인다.
테스트 소켓만 놓고 보면 국내에 전업으로 하는 상장 회사가 따로 있다. 그 회사에 대해서는 테스트 소켓 한 가지로 서는 회사를 본 기록에서 소켓 한 가지만으로 서는 구조가 어떤 모양인지 따로 적어 뒀다. 이 편의 회사와는 제품의 폭이 다르다.
2026년 4월 21일(화)에 올라온 한 데이터 서비스의 분석 기록은 프로브카드 매출을 2024년 803억 원, 2025년 1,434억 원으로 적었다. 같은 기록은 매출총이익률이 2024년 25.0%에서 2025년 28.0%로 올랐다고 했다. 이 기록에는 작성자 이름이 없어서 나는 이 두 줄을 논지의 받침으로 쓰지 않았다. 대신 방향만 가져왔다. 웨이퍼 단계 제품의 매출이 한 해에 78% 넘게 늘었다면, 2026년에 이익률이 뛴 이유를 찾을 대목은 여기다.
한편 한 가격 제공 서비스는 이 회사의 사업 구성을 반도체 검사장비 72%, 전자제품 검사기기 22%, 비반도체 생산 장비 3%, 반도체 검사 서비스 2%로 적어 뒀다. 합계 금액은 약 3,394억 원인데 그 합계가 어느 기간인지 라벨이 없었다. 2022년 연간 매출과 2026년 반년 매출이 둘 다 3,390억 원대라 나는 어느 기간인지 정하지 못했다. 그래서 구성 비율만 옮기고 금액은 옮기지 않았다.
다섯 해 손익을 한 표에 놓고 티에스이 주가를 다시 봤다
요약에 적힌 값과 내가 나눈 값을 같이 놓는다
| 구간 | 매출 | 영업이익 | 요약에 적힌 값 | 내가 나눈 값 |
|---|---|---|---|---|
| 2022년 | 3,392.64억 | 566.26억 | 16.69% | 16.6909% |
| 2023년 | 2,491.48억 | -23.80억 | -0.96% | -0.9553% |
| 2024년 | 3,480.53억 | 398.99억 | 11.46% | 11.4634% |
| 2025년 | 4,289.01억 | 491.72억 | 11.46% | 11.4647% |
| 2026년 1분기 | 1,507억 | 420억 | 표에 없음 | 27.8699% |
| 2026년 2분기 | 1,888억 | 525억 | 표에 없음 | 27.8072% |
출처: 2022년부터 2025년까지는 한국경제 기업 재무 요약(공시 기준), 2026년 두 분기는 치킨스탁 실적 갱신(2026년 5월 15일 공시분 포함). 맨 끝 열의 값은 내가 앞의 두 열을 직접 나눈 역산값이고, 네 번째 열은 그 요약에 그대로 적혀 있던 값이다. 2022년과 2025년 사이 네 해의 매출 원값은 백만 원 단위로 각각 339,264.17 / 249,147.69 / 348,053.21 / 428,900.79이며 표에는 억 원으로 반올림해 옮겼다.
표를 이렇게 놓고 보면 2023년이 눈에 걸린다. 매출이 한 해 만에 901억 원 줄었고 영업이익은 마이너스로 내려갔다. 그다음 두 해가 11.46%로 붙어 있었고, 그다음 두 분기가 27.8%대로 붙어 있다. 이 회사의 수익성은 완만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한동안 한 수준에 머물다가 한 번에 층을 옮긴다.
내가 이 편에서 확인한 것은 하나다. 두 해가 같은 값으로 보였던 것은 반올림의 결과이고, 그 반올림 안의 간격은 0.0013%p였다.
실명 증권사 두 곳이 정한 한 주당 값
이 회사를 다룬 실명 보고서는 있었다. DS투자증권 이수림 연구원은 2026년 7월 2일(목) 자 보고서에서 한 주당 36만 원을 제시했다. 그 보고서의 2026년 추정치는 매출 6,470억 원, 영업이익 1,753억 원이고, 2027년은 매출 8,940억 원, 영업이익 2,457억 원이다. 2027년 주당순이익 추정치 1만 7,637원에 배수 20.4를 곱하면 35만 9,794원이 나온다. 제시된 값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이 곱셈으로 그대로 드러난다.
신한투자증권 오강호 연구원은 2025년 11월 17일 자 보고서에서 한 주당 6만 1,000원을 제시했다. 그때 주가는 5만 1,000원대였다. 그 값은 지금 주가의 22.6% 수준이다. 뒤의 값이 앞의 값보다 5.90배 크고, 9월 21일 종가는 앞의 값의 4.42배다.
나는 이 두 값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내가 여기서 읽은 것은 값 자체보다 열 달 동안 사람들이 이 회사를 얼마나 다르게 보게 됐는가다. 자본의 주인이 둘로 갈리는 회사를 본 기록에서는 같은 숫자가 무엇으로 나뉘느냐에 따라 세 값이 나오는 경우를 적었는데, 이번 편은 그 반대다. 나누는 방식은 그대로인데 나누어지는 대상이 한 해 만에 달라졌다.
덧붙여, DS 보고서의 2026년 이익률 추정치는 27.0943%다. 실제 상반기 값 27.8351%와 0.74%p 차이다. 반년이 지나고 보니 그 추정은 방향도 크기도 맞았다.
티에스이 주가 옆에 나란히 놓지 않은 회사
비교 회사로는 아이에스시(095340)를 골랐다. 이 회사가 한 회사 안에서 같이 만든다고 말하는 세 가지 가운데 테스트 소켓 한 가지만을 주력으로 하는 같은 시장 회사이기 때문이다. 고른 이유는 그 한 문장이 전부다.
그 회사의 숫자는 이 편에 하나도 옮기지 않았다. 아이에스시가 만드는 소켓이 이 편 회사의 매출 어느 묶음에 대응하는지, 공시된 단위가 서로 달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응이 확인되지 않은 두 회사의 값을 나란히 놓으면 비교처럼 보이는 장식이 된다.
이 편에서 쓰지 않기로 한 축 셋
재료는 있었는데 쓰지 않은 것이 셋 있다. 밝히고 넘어간다.
- 반년이 최고 연도를 넘었다는 구조.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945억 원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어느 해보다 크다. 가장 컸던 2022년보다도 많다. 이 구조는 내가 앞서 다른 편에서 이미 한 번 썼다.
- 같은 해 추정치가 두 문서에서 갈렸다는 구조. 2026년 영업이익 추정이 한 보고서에서는 1,753억 원, 다른 기록에서는 853억 원이다. 2.06배 차이다. 이 구조도 이미 한 번 쓴 적이 있다.
- 매출 증가율과 비용 증가율을 맞대는 구조. 위의 23.2285%와 23.2418%를 비용으로 뒤집으면 바로 이 구조가 된다. 직전 편들에서 연달아 나온 틀이라 이번에는 이익률에서만 읽었다.
티에스이 주가를 두고 내가 적는 반대편

내가 틀릴 수 있는 지점을 모아 둔다. 열아홉 가지다.
- 2026년 두 분기의 이익률이 두 번 붙었다고 해서 세 번째도 붙는다는 보장은 없다.
- 2023년에 이미 한 번 마이너스로 내려간 이력이 있다. 이 회사의 손익은 한 해 만에 뒤집힌 적이 있다.
- 2026년 7월 10일(금)에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는 주요사항보고서가 접수됐다. 나는 그 본문을 열지 못했다. 규모와 전환가액을 모르는 채로 주당 값 계열을 다룰 수는 없다.
- 같은 날 주가가 약 21% 올랐다는 보도가 있다. 두 사실의 연결은 확인하지 못했다.
- 9월 21일 하루에만 10.91%가 올랐다. 내가 기준으로 잡은 종가 자체가 급한 하루의 끝값이다.
- 52주 저점 4만 5,800원 대비 5.88배다. 이 구간에서 새로 들어가는 판단은 저점 근처와 성격이 다르다.
- 52주 고점은 31만 8,500원이고, 9월 21일 종가는 그 84.62% 수준이다.
- 프로브카드 매출이 한 해에 78% 넘게 늘었다는 값의 출처에 작성자 이름이 없다.
- 매출총이익률 25.0%와 28.0%도 같은 출처다. 나는 이 두 값을 방향으로만 썼다.
- 사업 구성 비율 네 개의 합계 금액이 어느 기간인지 라벨이 없었다.
- 한 가격 제공 서비스의 주가수익비율은 23.2, 다른 서비스는 16.67이다. 두 값의 기준 기간이 서로 다르다.
- 주가순자산비율도 4.6과 1.63으로 갈린다. 두 값 모두 2026년 6월 말 자본총계와 맞지 않는다.
- 2025년 순이익이 한 요약에서는 382.30억 원, 다른 요약에서는 400억 원대다. 나는 순이익을 축에서 뺐다.
- 2023년 순이익도 한 요약은 플러스, 다른 요약은 마이너스다. 같은 이유로 뺐다.
- 한 요약의 2025년 주당순이익과 주당순자산 항목이 0.00으로 비어 있다. 채워지면 배수 계열이 달라진다.
- 세 가지를 한 회사 안에서 같이 만드는 회사가 자기뿐이라는 회사의 말을 나는 검증하지 못했다.
- 메모리 투자 주기가 꺾이면 검사 부품 수요는 장비보다 늦게, 그러나 같이 꺾인다.
- 코스닥 종목이고 외국인 보유 비율은 9.27%다. 수급이 얇아지는 구간에서 변동이 커질 수 있다.
- 내가 쓴 종가가 틀리면 그 위에 얹은 시가총액과 배수가 전부 같이 밀린다.
내 관찰이 깨지는 조건 세 가지
- 세 번째 분기. 2026년 3분기 보고서의 누적 영업이익률이 27.8%대에서 크게 내려오면, 내가 「두 번 붙었다」로 세운 문장은 한 번짜리 사건의 연장이 된다. 법정 기한은 2026년 11월 16일(월)이다.
- 전환사채 본문. 7월에 결정된 사채의 규모와 전환가액이 열려서 전환 가능 주식수가 지금 주식수의 몇 퍼센트를 넘는다면, 이 편에서 내가 쓴 시가총액과 주당 값 비교는 다시 계산해야 한다.
- 제품 구성. 프로브카드 매출 비율이 다시 내려가고 이익률이 11%대로 돌아오면, 2026년의 층 이동은 구조 변화였다기보다 한 해짜리 주문에 가까웠다는 뜻이 된다.
먼저 답이 나오는 것은 세 번째 분기다. 그다음이 전환사채 본문이고, 제품 구성은 연간 보고서까지 가야 확실해진다. 나는 이 순서대로 본다.
티에스이 주가를 보다가 고친 내 습관
분기 하나를 새 수준으로 읽었다
분기 하나를 나는 이 회사의 새 수준으로 읽었다. 1분기 이익률 27.87%를 보고 「층이 바뀌었다」고 먼저 적어 뒀다. 그런데 그 시점에 내가 가진 관측은 하나뿐이었다. 한 분기짜리 수익성은 납기가 몰린 것만으로도, 단가가 높은 주문 하나만으로도 만들어진다. 그 문장을 지웠다가 2분기 27.81%를 확인하고 다시 적었다.
고친 습관은 이렇다. 새 수준에 이름을 붙이는 것은 두 번째 관측이 나온 뒤에 한다. 첫 번째 관측에는 이름 대신 날짜만 붙여 둔다.
그래서 티에스이 주가 앞에서 내가 하는 것
나는 관망한다. 이유는 가격이 비싸서가 아니라, 주식수를 흔들 수 있는 결정이 7월에 공시돼 있는데 그 내용을 내가 열지 못했기 때문이다. 발행주식수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가총액 2조 9,810억 원을 기준으로 세운 비교는 임시값 위에 서 있다.
동시에 나는 이 회사를 관찰 목록에 넣어 뒀다. 두 해를 11.46%에 붙들어 두던 것이 무엇이었든, 그것이 두 분기째 풀려 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드문 관측이다. 내가 기다리는 것은 세 번째 관측이다.
티에스이 주가 다음 확인 서류
이 편에서 끝내 열지 못한 문서는 하나다. 접수번호 20260710000416, 2026년 7월 10일(금)에 접수된 주요사항보고서다. 전자공시 본문 경로가 이 환경에서 열리지 않았고, 요약을 제공하는 다른 경로에도 본문이 없었다.
그 문서가 열리면 이 글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문장은 앞 절에 적은 「시가총액 2조 9,810억 원을 기준으로」다. 전환 가능 주식수가 붙는 순간 그 기준은 다른 값이 된다. 이익률 두 값과 그 간격 0.0013%p는 그 문서와 무관하게 남는다.
본문의 가격과 배수는 2026년 9월 21일 종가 기준이다. 시가총액은 상장주식수 1,106만 1,429주에 그날 종가를 곱한 값이고, 억 원 단위 아래는 반올림했다. 손익 항목의 억 원 표기도 백만 원 원값을 반올림한 것이라 표의 값끼리 다시 나누면 소수 아래에서 조금씩 어긋날 수 있다.
참고한 곳: 한국경제 기업 재무 요약, 밸류라인 재무상태표, 콕스톡 시세, 치킨스탁 공시 목록, 뉴스핌 보고서 요약, 알파스퀘어 종목 요약, 헤지나루 종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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