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쿼티랩(EquityLab)은 한국 상장기업을 파고드는 개인 투자자의 기업분석 매매일지입니다.
어떤 종목을 왜 샀는지, 왜 사지 않았는지, 어디서 틀렸는지 — 판단의 근거와 결과를 1인칭 기록으로 남깁니다. 수주잔고·실적·밸류에이션 같은 공개된 숫자에서 출발해, 시장의 해석과 내 해석이 갈리는 지점을 기록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목적입니다.
이 일지를 쓰는 사람
에쿼티 — 10년 넘게 한국 상장기업을 들여다본 개인 투자자입니다. 기관 투자자도,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아닙니다. 자기 돈으로 판단하고 그 결과를 그대로 적는 사람의 기록이라는 뜻입니다.
2026년 7월부터 이곳에 179편의 일지를 남겼습니다. 주로 들여다보는 영역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 주주환원 — 자사주 소각과 배당 정책이 실제로 주주 몫이 되는지, 발표와 집행이 얼마나 벌어지는지.
- 수주잔고와 실적 — 발표된 수주가 언제 매출로 인식되는지, 잔고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어디인지.
- 코스피 대형주 — 반도체·전력기기·은행과 증권을 중심으로, 시장의 컨센서스와 제 판단이 갈리는 종목.
에쿼티랩이 쓰는 방식
- 일지이지 권유가 아닙니다 — 모든 글은 개인의 판단 기록입니다. 종목 추천·리딩·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 출처 있는 숫자 — 실적·수주·지표는 공시와 언론 보도 등 확인 가능한 출처를 기준으로 인용합니다.
- 실패도 기록 — 틀린 판단은 지우지 않고 복기합니다. 그게 일지의 가치라고 믿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정보 제공과 개인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글 작성 시점 이후 기업 상황과 주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으면 정정합니다. 연락은 문의하기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