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주가 전망: 배당이 오르려면 순이익 4,000억
서울보증보험 주가는 2월 20일(금) 종가 6만 2,000원에서 10월 7일(수) 4만 2,700원까지 31.1% 내려왔는데, 그 사이 발표된 1~6월 연결 순이익은 1,235억 원으로 1년 전 848억 원…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회사에 관한 기업분석 기록 — 실적·수주·주주환원·밸류에이션을 공시와 공개 자료로 읽습니다. 종목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울보증보험 주가는 2월 20일(금) 종가 6만 2,000원에서 10월 7일(수) 4만 2,700원까지 31.1% 내려왔는데, 그 사이 발표된 1~6월 연결 순이익은 1,235억 원으로 1년 전 848억 원…
맥쿼리인프라 배당금(분배금)은 2026년 상반기분이 주당 350원으로 정해져 8월 28일에 지급됐고, 직전 다섯 해 동안 반기마다 370~390원을 내던 흐름에서 이번에 30원이 깎였다.
증권사 자본확충 공시를 읽을 때 나는 금액을 먼저 보지 않고 대상자부터 본다. 한화투자증권 유상증자 공시도 그렇게 열었고, 2026년 9월 30일 이사회가 의결한 5,000억 원이 두 회사에 2,500억 원…
3,471억 원과 3,220억 원. 앞의 것이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반년 동안 이 회사가 벌어들인 순이익이고, 뒤의 것이 2025년 한 해 전체의 순이익이다.
은행 지주의 손익계산서에서 가장 큰 숫자는 무엇일까. 나는 오래 그것이 회사가 벌어들인 항목에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iM금융지주 주가를 열었을 때도 이익 줄부터 찾았다.
화면에 붙은 자기자본이익률 17.7%를 처음 봤을 때 나는 그 숫자가 최근에 올라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언제부터 올랐는지를 보려고 네 해 표를 열었다. 표에는 오른 자리가 없었다.
주가상승종목을 검색하다가 유안타증권 주가를 열었다. 나는 정렬된 목록을 보기 전에 그 정렬 기준을 먼저 의심하는 편이다. 무엇이 올랐다는 말인지 정하지 않으면 목록은 아무 말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배당금 높은 주식을 고를 때 내가 제일 먼저 누르는 칸은 배당수익률이고, 다올투자증권 배당 칸에는 6.02%가 적혀 있었다. 나는 그 숫자가 어떤 나눗셈의 결과인지 알고 싶어 분자와 분모를 각각 찾아봤고…
한화 외 5인, 391,230,132주, 45.05%. 회사 자신, 117,139,750주, 13.49%. 예금보험공사, 86,857,001주, 10.00%.
화면에서 JB금융지주 주가를 볼 때 나는 종가와 배수 몇 개를 보고 지나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옆에 붙어 있는 자본금 항목에 눈이 갔다. 9,849억 원.
대신증권 주가의 마지막 최고 종가와 이 글이 기준으로 삼은 종가 사이에는 179일이 들어 있다. 2026년 2월 20일(금) 49,000원, 2026년 8월 18일(화) 26,300원이다.
2026년 2분기 DB손해보험 주가를 판단할 숫자 두 개가 8월 13일 같은 자료에 실렸다. 순이익 7,111억 원, 그리고 지급여력비율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