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하이텍 멕시코 투자: 출자액이 시가총액의 22%다
- 울산 성우하이텍 주가는 9월 22일 종가 5,830원이고, 상장주식수 8,000만 주를 곱하면 회사 전체에 매겨진 값은 4,664억 원이다.
- 멕시코 7월 22일 자율공시로 정해진 출자액은 1,032억 9,200만 원이다. 위 값의 22.15%다.
- 인도와 체코 같은 반년에 멕시코 법인은 701억 3,000만 원을 잃었고, 인도 두 법인과 체코 법인이 합쳐 160억 원을 더 잃었다.
7월 22일에 이 회사는 1,032억 9,200만 원을 회사 밖으로 내보내기로 했다. 받는 편은 멕시코에 있는 종속회사 하나이고, 공시에 적힌 이유는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다. 나는 이 문장을 읽고 금액을 상장주식수로 나눠 봤다. 한 주당 1,291원 15전이 나왔다.
같은 날 이 회사 주식 한 주의 값은 5,830원이었다. 회사가 자회사 하나를 떠받치려고 쓰기로 한 돈이 주주가 한 주에 치르는 값의 5분의 1을 넘는다는 뜻이다. 나는 이 한 줄 때문에 반나절을 썼다.
목차
7월 22일 공시 한 장이 성우하이텍 주가 앞에 놓였다
공시 제목은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이고 종류는 자율공시다. 접수번호는 20260722900406, 공시 시각은 오후 3시 56분이다. 취득 예정일은 2026년 7월 28일(화)로 적혀 있다.
내용은 단순하다. 멕시코 현지 종속회사의 증자에 이 회사가 7,000만 달러를 넣고, 계열사 아이젠이 3,000만 달러를 넣는다. 합쳐 1억 달러다. 넣은 뒤에도 이 회사의 지분율은 70%로 그대로다. 증자 전후가 같다는 것은 돈이 사러 간 대상에 지배력이 들어 있지 않다는 뜻이다. 이미 가진 것을 유지하는 데 들어갔다.
공시가 적은 원화 금액 1,032억 9,200만 원은 이 회사가 대는 7,000만 달러에 해당한다. 그리고 공시는 그 금액을 자기자본의 4.98%라고 적었다. 나는 이 한 줄을 되돌려 봤다. 1,032억 9,200만 원을 0.0498로 나누면 2조 741억 원이 나오고, 2025년 12월 말 연결 자산총계 4조 8,670억 4,000만 원에서 부채를 뺀 자본총계가 2조 730억 9,000만 원이다. 두 값이 맞는다. 공시가 쓴 자기자본은 별도가 아니라 연결이다.
1,032억 9,200만 원이 향하는 방향
받는 법인의 자본이 반년에 18.5% 줄었다
멕시코 법인의 반기 숫자를 먼저 본다. 자본총계가 2025년 12월 말 2,806억 7,000만 원에서 2026년 6월 말 2,286억 6,000만 원으로 줄었다. 520억 1,000만 원, 18.53%가 빠졌다. 같은 기간 부채총계는 9,127억 2,000만 원에서 1조 110억 원으로 늘었다. 자산은 1조 1,930억 원에서 1조 2,400억 원으로 늘었으니, 자산이 는 것은 빌려서 는 것이다.
이 둘을 나누면 이 법인의 부채비율은 2025년 말 325.19%에서 2026년 6월 말 442.14%가 된다. 같은 시점 연결 부채비율은 147.20%다. 회사 전체보다 세 배 가까이 높은 부채비율을 가진 종속회사에 모회사가 자본을 넣는 그림이다.
넣는 돈이 남은 자본의 64.53%다
합산 증자액 1억 달러를 공시가 쓴 환율로 환산하면 1,475억 6,000만 원이다. 이 값을 6월 말 자본총계 2,286억 6,000만 원과 견주면 64.53%다. 자본의 3분의 2에 가까운 돈이 한 번에 들어간다. 이 정도 규모를 두고 회사가 쓴 말이 유동성 확보라면, 나는 그 말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
| 멕시코 법인 | 2025.12 | 2026.06 | 내가 나눈 값 |
|---|---|---|---|
| 자산총계 | 1조 1,930억 | 1조 2,400억 | +470억 |
| 부채총계 | 9,127.2억 | 1조 110억 | +982.8억 |
| 자본총계 | 2,806.7억 | 2,286.6억 | -520.1억 |
| 부채비율 | 325.19% | 442.14% | +116.95%p |
| 반년 순손실 | 해당 없음 | 701.3억 | 2025년 연간의 1.857배 |
출처: 리드경제 2026년 9월 22일 보도(반기보고서 인용) | 기준: 2026년 6월 30일 | 「내가 나눈 값」은 앞 두 값으로 내가 직접 계산한 역산값이다

주식수로 나눈 출자액과 성우하이텍 주가의 거리
여기서부터가 내가 이 글을 쓰기로 한 이유다. 셀사이드가 낸 한 주당 값이 이 회사에는 한 개도 없다. 그래서 나는 다른 값을 썼다. 회사가 스스로 정한 금액을 상장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1,032억 9,200만 원 ÷ 8,000만 주 = 한 주당 1,291원 15전. 9월 22일 종가 5,830원의 22.15%다. 다른 방향으로 말하면, 이 회사 시가총액 4,664억 원 가운데 1,032억 9,200만 원어치가 7월 말에 국경을 넘는다.
나는 이 계산을 밸류에이션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출자액은 회사가 치른 값이고, 회사의 값을 재는 잣대로는 못 쓴다. 다만 남이 매긴 값이 하나도 없는 종목에서, 회사 자신이 쓴 금액만큼은 검증 가능한 숫자다. 나는 그 숫자를 주당으로 바꿔 두는 편이 남의 추정치를 기다리는 것보다 정직하다고 봤다.
이 방식이 처음은 아니다. 시가총액보다 큰 자산을 들고 있는 부품사 하나를 앞서 적어 둔 기록에서도 나는 남이 매긴 값 대신 장부에 적힌 값으로 시작했다. 다만 그때는 이미 회사 안에 있는 자산이었고, 이번에는 회사 밖으로 나가기로 정해진 돈이다.
멕시코 법인의 반년: 자본은 줄고 부채는 늘었다
손실이 한 해치를 반년에 넘겼다
이 법인의 2025년 연간 순손실은 377억 6,000만 원이었다. 2026년 상반기 순손실은 701억 3,000만 원이다. 반년이 한 해의 1.857배를 냈다. 나는 손실 자체보다 속도를 봤다. 반년에 한 해치를 넘겼다면 하반기에 무엇이 달라져야 멈추는지가 다음 서류의 질문이 된다.
같은 반년에 다른 세 법인도 잃었다
체코 법인이 51억 원, 인도 푸네 법인이 72억 원, 인도 AP 법인이 37억 원을 같은 반년에 잃었다. 셋을 합치면 160억 원이고, 멕시코까지 넣으면 861억 3,000만 원이다. 이 회사의 해외 생산 거점은 하나가 아니고, 숫자가 나쁜 거점도 하나가 아니다.
그런데 멕시코 법인의 반기 매출은 3,685억 9,000만 원으로 한 해 전 3,447억 2,000만 원보다 6.92% 늘었다. 파는 양이 줄어서 난 손실은 아니라는 뜻이다. 나는 이 대목을 내 논지의 반대 증거로 본다. 매출이 느는 거점에 돈을 넣는 것은 버티기다. 철수와는 방향이 반대이고, 버티기는 성공할 수도 있다.
회사가 매긴 값과 성우하이텍 주가가 매긴 값
연결 기준 2026년 6월 말 자산총계는 5조 3,849억 5,000만 원, 부채총계는 3조 2,066억 1,000만 원이다. 빼면 자본총계 2조 1,783억 4,000만 원이고, 이 가운데 지배주주에게 붙은 금액은 1조 7,995억 1,000만 원이다. 나머지 3,788억 3,000만 원은 비지배주주에게 붙어 있다.
시가총액 4,664억 원을 지배주주지분 1조 7,995억 1,000만 원으로 나누면 0.2592배다. 장부에 적힌 지배주주 자본의 4분의 1가격에 회사 전체가 거래된다. 유동자산은 2조 5,186억 3,000만 원, 유동부채는 2조 4,307억 3,000만 원이라 유동비율은 103.62%다. 1년 안에 갚을 것과 1년 안에 현금이 될 것이 거의 같은 크기다.
같은 업종에서 남는 금액과 장부의 관계를 다르게 푼 회사도 있었다. 매출은 거의 안 움직이는데 이익만 크게 흔들린 배터리 부품사 기록이 그렇다. 그 회사는 이익이 원재료 값에 끌려다녔고, 이 회사에서 해외 법인에 끌려다니는 것은 이익이 아니고 자본이다.
연결 재무상태표에서 멕시코가 앉은 대목
한 법인이 연결 자산의 23%를 든다
멕시코 법인의 6월 말 자산 1조 2,400억 원은 연결 자산총계 5조 3,849억 5,000만 원의 23.03%다. 종속회사 하나가 그룹 자산의 4분의 1에 가까운 것을 들고 있고, 그 법인의 자본이 반년에 18.53% 줄었다. 연결 숫자만 보면 이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연결 자본총계는 오히려 늘었기 때문이다.
현금은 늘었고, 유형자산도 늘었다
연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025년 12월 말 3,930억 8,000만 원에서 2026년 6월 말 6,008억 8,000만 원으로 2,078억 원 늘었다. 유형자산은 2조 4,407억 2,000만 원에서 2조 5,702억 3,000만 원으로 1,295억 1,000만 원 늘었다. 돈이 마른 회사의 그림이 아니다. 나는 이 점을 분명히 해 둔다. 이 글의 논지를 그룹이 위태롭다는 말로 읽지 않았으면 한다. 내가 적는 것은 그룹이 가진 돈의 상당액이 한 거점을 떠받치는 방향으로 배정됐다는 사실 하나다.
내가 이번 성우하이텍 주가 기록에 안 쓴 값들
배수 세 개는 손대지 않았다
주가순자산배수를 제공처마다 다르게 적어 뒀다. 한 제공처는 0.27배, 다른 제공처는 0.26배, 내가 지배주주지분으로 직접 나눈 값은 0.2592배다. 세 값이 다른 이유를 확정하지 못해 논지에 쓰지 않았다. 주가수익배수 2.7배도 같은 이유로 뺐다. 52주 최고가도 한 제공처는 11,990원, 다른 제공처는 12,400원으로 갈려서 폭을 적지 않았다.
확인해서 통과한 것 하나
상장주식수는 8,000만 주 정확히 떨어졌고, 종가 5,830원을 곱한 4,664억 원이 한 제공처의 시가총액과 원 단위까지 맞았다. 다른 제공처가 적은 4,648억 원과 4,696억 원은 맞지 않는다. 앞의 값은 5,810원, 뒤의 값은 5,870원을 곱한 값이라 나는 날짜 쌍을 함께 적어 둔 제공처와 정규장 종가라고 장 구분을 적은 제공처가 나란히 적은 5,830원을 썼다.
공시의 원화와 달러를 나눠 보면 나오는 숫자
공시는 이 회사가 대는 금액을 7,000만 달러이자 1,032억 9,200만 원이라고 함께 적었다. 두 값을 나누면 달러당 1,475원 60전이 나온다. 9월 22일 서울 외환시장 종가는 달러당 1,358원 20전이었다. 117원 40전, 8.64% 차이다.
공시에는 어느 시점 환율을 썼는지 적혀 있지 않고 나는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 숫자를 논지에 쓰지 않고 여기 적어만 둔다. 다만 한 가지는 말할 수 있다. 원화로 적힌 1,032억 9,200만 원은 환율이 지금 수준에 머물면 실제 송금 때 줄어들 수 있는 금액이다. 같은 이유로 늘어날 수도 있다.
같은 부품을 대는 회사 하나와 성우하이텍 주가
국내에서 같은 완성차에 차체 부품을 대는 회사로 화신(010690)을 함께 본다. 고른 이유는 하나다. 같은 공정군의 부품을 같은 고객에 대면서 상장 시장이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갈려 있어, 같은 사업을 두 시장이 어떻게 값 매기는지 견주기 좋아서다. 다만 내가 확인한 것은 상장 시장과 업종 분류뿐이고 매출처 구성은 열지 않았다. 그래서 이 글에는 그 회사의 숫자를 하나도 옮기지 않았다.
내가 틀릴 수 있는 열일곱 가지
- 멕시코 법인 숫자는 반기보고서를 인용한 2026년 9월 22일 언론 보도에서 옮겼다. 나는 보고서 원문을 열지 않았다.
- 출자 뒤 멕시코 법인의 자본이 얼마가 되는지는 하반기 손익에 달려 있어 지금은 알 수 없다.
- 증자 대금이 한 번에 들어가는지 나눠 들어가는지 공시로는 확정하지 못했다.
- 계열사 아이젠이 어떤 회사인지, 그 3,000만 달러의 출처가 어디인지 확인하지 않았다.
- 취득 예정일 2026년 7월 28일(화) 이후 실제 납입이 끝났는지 확인하는 후속 공시를 찾지 못했다.
- 공시의 자기자본 4.98%가 연결 기준이라는 내 판정은 금액 되돌리기로 맞춘 것이지 공시가 그렇게 적은 것이 아니다.
- 달러당 1,475원 60전은 두 값을 나눈 결과이고 실제 적용 환율이 아니다.
- 멕시코 법인의 부채 1조 110억 원 가운데 그룹 내부 채무가 얼마인지 모른다. 내부 채무라면 이 그림의 뜻이 달라진다.
- 멕시코 법인의 반기 매출이 6.92% 늘었다는 사실은 내 논지의 반대편이다.
- 연결 현금이 반년에 2,078억 원 늘었다는 것도 반대편이다. 출자액을 자체 현금으로 감당할 여력이 있다.
- 비지배주주에게 붙은 3,788억 3,000만 원이 어느 법인에 얼마씩 붙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 주가순자산배수가 제공처마다 갈려 어느 값이 어떤 자본을 쓰는지 확정하지 못했다.
- 52주 최고가가 제공처마다 11,990원과 12,400원으로 갈린다.
- 셀사이드가 낸 한 주당 값이 한 개도 없어, 시장 컨센서스와 내 판단을 견줄 수단이 없다.
- 자본금과 액면가를 어느 제공처에서도 얻지 못해 상장주식수 8,000만 주를 액면가로 다시 맞춰 보지 못했다.
- 이 회사의 고객 구성이 특정 완성차 그룹에 얼마나 몰려 있는지 최신 문서로 확인하지 않았다. 2014년 자료를 봤을 뿐이다.
- 2026년 9월 22일 종가 5,830원은 9월 23일 개장과 동시에 낡는다.
여섯 조건이 깨지면 성우하이텍 주가 가설을 접는다
- 2026년 3분기 보고서에서 멕시코 법인의 7월 이후 자본이 3,700억 원대로 올라와 있으면, 출자가 예정대로 들어갔고 자본 잠식 방향은 멈춘 것이다.
- 같은 보고서에서 그 법인의 3분기 순손실이 상반기 반년치의 절반 밑이면 속도가 꺾인 것이다.
- 같은 보고서에서 멕시코 법인 부채총계가 1조 110억 원보다 줄어 있으면 출자금이 빚을 갚는 데 쓰인 것이다.
- 인도 두 법인과 체코 법인의 손실 합이 반기 160억 원보다 커지면, 문제가 한 거점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 연결 현금및현금성자산이 6,008억 8,000만 원에서 출자액만큼 줄지 않고 유지되면, 출자를 외부 차입으로 메운 것이라 부채비율 147.20%가 더 올라간다.
- 해외 법인 추가 출자 공시가 연내에 한 건 더 나오면, 나는 이 회사를 관망 목록에서 회피 목록으로 옮긴다.
여섯 가운데 앞의 셋은 한 서류로 같이 답해진다. 2026년 3분기 보고서의 법정 제출 기한은 2026년 11월 16일(월)이다. 넷째와 다섯째는 같은 서류에서 한 단계 더 들어가야 나오고, 여섯째는 그 전에도 언제든 나올 수 있다.
합쳐진 목록 앞에서 성우하이텍 주가를 잘못 읽었던 습관
공시 목록을 훑을 때 나는 제목의 앞 네 글자만 봤다. 타법인주식이라고 시작하면 지분 투자, 단일판매라고 시작하면 수주, 이런 식이다. 그러고는 자율공시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으면 한 단계 더 낮게 뒀다. 의무로 낸 것이 아니고 회사가 알아서 낸 것이니 덜 중요하다고 읽은 것이다.
이번에 그 습관이 틀렸다. 이 회사의 직전 60일 공시는 이 한 건뿐이었고, 그 한 건이 시가총액의 5분의 1을 넘는 금액을 담고 있었다. 의무공시가 아니어서 가벼운 것은 아니었다. 의무 항목에 들어가지 않는 종류의 일이라 자율공시로 나온 것이었다. 교정한 습관은 이렇다. 공시 목록이 짧을수록 남은 한 건을 끝까지 읽는다. 목록이 길면 제목으로 걸러도 되지만, 한 건뿐이면 제목으로 거를 대상 자체가 없다.
지금 성우하이텍 주가에 대한 내 결론
나는 관망한다. 값이 비싸서가 아니다. 지배주주 자본의 4분의 1가격이면 비싸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내가 멈춘 이유는 배정 방향이다. 시가총액의 22.15%에 해당하는 돈이 주주에게 돌아오는 길로 가지 않았다. 한 거점을 유지하는 길에 들어갔고, 그 길이 어디서 끝나는지 나는 아직 못 찾았다. 배당은 2025년 결산 기준 한 주당 200원, 9월 22일 종가 대비 3.43%다. 같은 해에 회사가 자회사 하나에 넣기로 한 금액은 그 배당 총액의 여섯 배가 넘는다.
그래서 내가 기다리는 것은 이 회사가 앞으로 쓸 숫자가 아니다. 이미 낸 돈의 결과다. 2026년 11월 16일(월)까지 3분기 보고서가 나오고, 거기 적힌 멕시코 법인의 자본 한 줄이 위 여섯 조건 가운데 앞의 셋을 한꺼번에 가른다. 그날까지 나는 이 종목을 관망 목록에 둔다.

본문의 가격과 지표는 2026년 9월 22일 종가 기준이다. 시가총액은 종가에 상장주식수를 곱한 개략값이고, 반올림 때문에 제공처가 적은 값과 억 원 단위에서 다를 수 있다. 멕시코 법인 숫자는 2026년 6월 30일 기준이다. 「내가 나눈 값」으로 표시한 항목은 내가 직접 나눠 얻은 값이다.
함께 보면 좋은 글
- BYC 본사 부지 개발: 공사비가 시가총액의 1.8배다
- 피에이치에이 2분기 실적: 매출은 같고 재고만 22% 불었다
- 에스피지 주가 전망: 자기자본의 7배가 넘는 시가총액
- 선광 주가 전망: 남은 당진 투자금이 시가총액보다 크다
- 삼표시멘트 주가와 목표가, 성수동 지분이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