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2분기 실적: 매출이 13% 늘고도 영업손실을 냈다
한쪽은 예보된 적자고 다른 쪽은 신고된 적자다. DB증권 한승재 연구원은 2026년 7월 20일(월) 자료에서 이 회사의 2분기를 영업적자 15억 원으로 봤다.
화학·철강·비철금속·산업 소재에 관한 기업분석 기록 — 실적·수주·주주환원·밸류에이션을 공시와 공개 자료로 읽습니다. 종목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쪽은 예보된 적자고 다른 쪽은 신고된 적자다. DB증권 한승재 연구원은 2026년 7월 20일(월) 자료에서 이 회사의 2분기를 영업적자 15억 원으로 봤다.
LX하우시스 주가는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종가로 33,500원이었다. 상장주식수 8,967,670주를 곱하면 시가총액은 3,004억 1,694만 5,000원이 된다.
백분율로 적으면 이렇다. 2021년 이 회사의 매출원가율은 82.32%였고 2025년에는 89.24%였다. 6.92%포인트. 이렇게 써 놓으면 작아 보인다.
동국제강 주가는 2026년 9월 10일(목) 종가로 10,400원이었다. 같은 화면에 PBR 0.27배, BPS 38,029원이 함께 떠 있었다.
배당 항목이 있는 화면을 열면 나는 보통 배당수익률부터 본다. 이번에는 그러지 못했다. 주당 배당금 열에 200이 네 번 연달아 찍혀 있었기 때문이다.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영풍 주가는 2026년 9월 7일(월) 종가로 3만 9,450원이었다. 나는 이 회사를 볼 때 실적표를 먼저 열지 않고 배당 이력을 열었다.
KCC 주가를 놓고 같은 해의 배당을 세 곳이 서로 다르게 적어 놓았다. 위즈리포트 화면에 모인 컨센서스는 2026년 배당수익률을 2.90%로 적었고, 삼성증권 조현렬은 2026년 8월 21일(금) 리포트에…
후성 주가를 다시 열어 본 이유는 하나였다. 2026년 4월 23일(목)에 어떤 증권사가 이 종목에 20,000원이라는 숫자를 내놨다. 그날 종가는 13,710원이었다.
포스코엠텍 주가를 두고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은 두 개의 오차율이다. 0.52%와 50.76%. 같은 기관이 같은 리포트에서 같은 회사의 같은 회계연도를 두고 낸 두 예측의 오차다.
현대제철 주가를 8월 10일(월) 종가로 열어 보면 28,900원이다. 그런데 이 회사가 8월 3일(월) 내놓은 2분기 연결 실적은 좋지 않았다. 매출 6조 1,073억 원, 영업이익 577억 원이다.
포스코홀딩스 주가는 7월 17일 311,500원에 끝났다. 두 달 전인 5월 7일 장중에는 542,000원까지 갔었다. 고점 대비 42.5% 하락이다(종가·장중가로 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