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2분기 실적: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은 줄었다
아이센스 주가를 다시 들여다보기로 한 날, 내가 먼저 연 것은 시세창이 아니라 2022년 반기보고서였다. 네 해 전 그 서류를 읽으면서 나는 여백에 「2분기 영업이익률 11.89%」라고 적어 두었다. 그 메모를 다시 꺼낸 것은 2026년 2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라는 기사를 봤기 때문이다. 사상 최대라는 말과 내가 네 해 전 적어 둔 숫자가 같은 회사의 같은 분기를 가리키는데, 두 문장이 서로 잘 붙지 않았다.

이 글이 답한 것
2026년 2분기 매출 886.74억 원은 다섯 해 2분기 가운데 가장 크다. 2022년 2분기 617.64억 원보다 43.57% 크다.
같은 다섯 칸에서 영업이익은 2022년 73.42억 원, 2026년 66.07억 원이다. 아직 10.01% 작다.
영업이익률은 11.89%에서 2.19%까지 내려갔다가 7.45%로 올라왔다. 되올라온 것은 맞고, 되돌아온 것은 아니다.
이 글이 답하지 못한 것
2025년 영업이익 78.86억 원과 순손실 66.91억 원 사이 145.77억 원이 무엇으로 채워졌는지, 나는 감사보고서 주석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잔여 전환사채 약 192억 원이 언제 어느 속도로 주식이 되는지는 사채권자가 정한다. 나는 그 일정을 모른다.
목차
아이센스 주가 옆에 내가 세로로 세운 다섯 칸
회사도 화면도 실적을 두 가지 방식으로 센다. 하나는 연간이고 하나는 누적 분기다. 나는 세 번째 방식을 썼다. 달력의 같은 자리를 고정해 놓고 해만 바꾸는 것이다. 아이센스의 2분기만 다섯 개 뽑아 세로로 세웠다. 이렇게 놓으면 계절이 지워진다. 여름 분기끼리 비교하므로 겨울 분기가 끼어들어 그림을 흔들 일이 없다.
아래 수치는 전자공시 정기보고서의 연결 기준 단일분기 값이다. 분기보고서와 반기보고서의 누적 수치에서 직전 누적을 뺀 값이므로, 표 안의 단일분기 금액은 전부 내가 뺄셈으로 복원한 것이다.
| 분기 | 매출(억 원) | 영업이익(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2년 2분기 | 617.64 | 73.42 | 11.89% |
| 2023년 2분기 | 624.89 | 38.38 | 6.14% |
| 2024년 2분기 | 699.01 | 19.71 | 2.82% |
| 2025년 2분기 | 767.89 | 16.80 | 2.19% |
| 2026년 2분기 | 886.74 | 66.07 | 7.45% |
매출 열은 네 번 연속 위로 갔다. 다섯 칸을 쌓는 동안 한 번도 앞 해보다 작아지지 않았다. 이런 열은 흔치 않다. 영업이익 열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았다. 73.42억 원에서 시작해 16.80억 원까지 세 번 내려갔고, 마지막 한 칸에서 66.07억 원으로 뛰었다.
매출은 43.57% 늘었고 영업이익은 10.01% 줄었다
양 끝만 놓고 보면 이렇다. 매출은 617.64억 원에서 886.74억 원이 되었으니 43.57% 늘었다. 영업이익은 73.42억 원에서 66.07억 원이 되었으니 10.01% 줄었다. 같은 분기 자리에서, 네 해 동안, 269.10억 원어치를 더 팔고도 영업 단계에 남은 돈은 7.35억 원 적다.
되올라온 것과 되돌아온 것은 다르다
기사들이 붙인 274.1%라는 값은 2025년 2분기 16.80억 원을 분모로, 2026년 2분기 66.07억 원을 분자로 놓은 것이다. 그 분모는 다섯 칸 중 가장 낮은 칸이다. 낮은 칸을 밟고 오르면 증가율은 크게 나온다. 나는 그 증가율이 틀렸다고 보지 않는다. 다만 증가율이 가리키는 곳과 절대 금액이 가리키는 곳이 다르다는 것은 적어 둔다. 증가율은 「크게 회복했다」를 가리키고, 절대 금액은 「아직 2022년 자리 아래」를 가리킨다. 둘 다 참이다.
영업이익률로 보면 조금 더 분명해진다. 11.89%에서 2.19%까지 내려갔다가 7.45%로 올라왔다. 내려간 폭이 9.70%포인트였고 올라온 폭이 5.26%포인트다. 절반을 조금 넘게 되찾은 셈이다.

아이센스 주가가 딛고 선 연간 표는 다른 자리를 가리킨다
같은 회사를 연간으로 세우면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연간 행은 네 분기를 하나로 접기 때문에 분기별 낙차가 사라진다.
| 연도 | 매출(억 원) | 영업이익(억 원) | 영업이익률 | 순이익(억 원) |
|---|---|---|---|---|
| 2022년 | 2,648.37 | 198.07 | 7.48% | 159.07 |
| 2023년 | 2,651.20 | 109.29 | 4.12% | 34.04 |
| 2024년 | 2,911.37 | 26.57 | 0.91% | 마이너스 19.53 |
| 2025년 | 3,154.44 | 78.86 | 2.50% | 마이너스 66.91 |
연간 표에서 영업이익의 바닥은 2024년이다. 그런데 앞의 2분기 표에서 영업이익의 바닥은 2025년 2분기였다. 두 표가 서로 다른 해를 바닥으로 가리킨다. 어느 쪽도 오기가 아니다. 2024년은 4분기에 마이너스 39.45억 원이 들어가 연간을 끌어내렸고, 2025년은 그 4분기가 플러스 20.55억 원으로 돌아서면서 연간이 올라갔다. 여름 분기만 보면 2025년이 더 낮았고, 열두 달을 접으면 2024년이 더 낮았다.
순이익 열은 또 다른 방향으로 간다. 매출이 2,648.37억 원에서 3,154.44억 원으로 19.11% 늘어난 네 해 동안, 순이익은 159.07억 원에서 마이너스 66.91억 원이 되었다. 나는 이 열을 이 글의 논지로 끌지 않는다. 영업 아래 단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확인 못 한 것을 논지로 쓰면 그 순간 이 글은 내가 검증한 글이 아니게 된다.
잠정과 확정이 두 분기 연속 갈렸다
표를 만들다가 손이 멈춘 자리가 있다. 회사가 분기 직후에 내는 잠정 수치와, 두어 주 뒤 정기보고서에 실리는 확정 수치가 두 분기 연속으로 달랐다.
2026년 1분기는 4월 28일 화요일 보도 기준 매출 745억 원, 영업이익 8억 원이었다. 5월에 접수된 분기보고서의 연결 수치는 매출 751.29억 원, 영업이익 9.37억 원이다. 매출이 6.29억 원, 영업이익이 1.37억 원 위로 갔다. 2026년 2분기는 7월 27일 월요일 보도 기준 매출 885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 순이익 35억 원이었다. 8월에 접수된 반기보고서에서 복원한 단일분기 값은 매출 886.74억 원, 영업이익 66.07억 원, 순이익 39.70억 원이다. 영업이익이 3.07억 원, 순이익이 4.70억 원 위로 갔다.
차이 자체는 작다. 문제는 그 작은 차이가 어디에 인용돼 있느냐다. 7월 28일 화요일자 리포트 브리핑에 실린 「2분기 영업이익 63억 원」은 잠정 수치다. 확정 수치는 66.07억 원이다. 잠정 발표를 근거로 쓴 문장이 확정 발표 뒤에도 그대로 돌아다니는 것은 이 시장에서 흔한 일이고, 나도 처음에는 63억 원을 표에 적었다가 반기보고서를 열고 나서 고쳤다.
아이센스 주가 화면의 250일 고저는 종가가 아니다
가격 쪽에서도 한 번 손이 멈췄다. 내가 쓰는 지표 화면은 250거래일 고가를 27,600원, 저가를 14,000원으로 적고, 그 값의 산출 근거 필드에 「수정 종가 250일」이라는 뜻의 라벨을 달아 놓았다. 라벨을 믿으면 저 두 값은 종가다.
일봉 시계열을 직접 받아 250칸을 세어 보았다. 종가 기준 최고는 2026년 2월 23일 월요일의 27,000원이고, 최저는 2026년 6월 26일 금요일의 14,690원이다. 화면의 27,600원은 2026년 2월 19일 목요일의 장중 고가이고, 14,000원은 2026년 7월 14일 화요일의 장중 저가다. 라벨은 종가라고 적혀 있는데 값은 장중값이다.
이 오기가 낙폭을 얼마나 바꾸나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종가 17,2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화면 값으로는 고점 대비 마이너스 37.68%이고 종가 기준으로 다시 세면 마이너스 36.30%다. 1.38%포인트 차다. 저점 대비 상승률은 더 벌어진다. 화면 값으로는 플러스 22.86%, 종가 기준으로는 플러스 17.09%다. 5.77%포인트 차다. 나는 이 결함을 세 번째 종목에서 만났고, 그래서 본문에는 시계열로 직접 센 쪽만 썼다.
같은 화면의 주당순자산 값도 본문에서 뺐다. 화면은 11,419원을 적는데, 2025년 말 지배주주지분으로 나누면 10,758.4원, 2025년 말 연결 자본으로 나누면 11,545.9원, 2026년 6월 말 지배주주지분으로 나누면 11,602.9원, 같은 시점 연결 자본으로 나누면 12,421.6원이다. 네 후보 어느 것과도 맞지 않아 주가순자산배수는 이 글에 쓰지 않았다. 확인 실패로 빈칸을 남기는 편이 그럴듯한 값을 적는 것보다 낫다고 본다.
아이센스 주가 아래에 남아 있는 전환사채 192억 원
이 회사에는 주식 수를 바꿀 수 있는 물건이 아직 걸려 있다. 2024년 4월에 발행한 500억 원 규모 전환사채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이 각각 0%이고, 최초 전환가액은 19,279원, 시가 하락에 따른 최저 전환가액은 16,388원이다. 전환청구 기간은 2025년 4월 30일부터 2029년 3월 30일까지이고 만기는 2029년 4월 30일이다. 조달금은 대부분 송도2공장의 연속혈당측정기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에 들어간다고 회사가 밝혔다.
2026년 5월 초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이 사채 가운데 약 128억 원어치를 조기에 사들여 소각했고, 잔여는 약 192억 원이다. 128억 원을 최저 전환가액 16,388원으로 나누면 78만 1,059주가 나오는데, 보도가 적은 「약 78만 주」와 맞는다. 같은 방식으로 잔여 192억 원을 나누면 117만 1,589주다. 발행주식총수 2,930만 2,326주의 4.00%에 해당한다.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종가 17,200원은 최저 전환가액 16,388원보다 4.95% 위에 있다. 전환권이 살아 있는 구간이라는 뜻이다. 나는 이 숫자를 위협으로도 호재로도 읽지 않는다. 다만 이 종목의 주당 수치를 계산할 때 분모가 확정값이 아니라는 것은 계산 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아이센스 주가를 보는 셀사이드는 둘이고 날짜가 갈린다
실명으로 확인한 곳은 두 곳이다. 다올투자증권 박종현은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매수 의견에 32,000원을 제시했고, 직전 4월 28일 화요일 제시액과 같은 값을 유지했다. 브리핑에 실린 근거는 연속혈당측정기 비중 확대에 따른 전사 매출총이익률 개선이다. 미래에셋증권 김충현과 박선영은 2025년 7월 23일 매수 의견에 24,000원을 제시했다. 이쪽은 열네 달 전 문서라 지금 시점의 견해로 읽으면 안 된다.
다만 오래된 문서에도 쓸모가 하나 있다. 그 리포트는 2026년 매출을 3,640억 원, 영업이익을 140억 원으로 추정했다. 실제 상반기 누적은 매출 1,638.03억 원, 영업이익 75.44억 원이다. 매출은 그 추정치의 45.0%, 영업이익은 53.89%가 상반기에 채워졌다. 같은 리포트가 적은 리스크는 보험 등재 지연, 경쟁사 소송 위협, 수율 목표 미달성, 유럽 시장 진입장벽, 기존 혈당측정기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었다.
커버리지 공백도 적어 둔다. 한 해외 집계 매체는 최근 3개월 기준 애널리스트 2인, 12개월 밸류 평균 36,000원, 최고 40,000원, 최저 32,000원을 싣는다. 최저값 32,000원은 다올 것과 같다. 최고값 40,000원을 낸 곳이 어디인지 나는 실명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 글에서 40,000원은 「집계에 그렇게 적혀 있다」는 사실로만 다루고 근거로는 쓰지 않는다.
아이센스 주가에 대한 내 판정이 틀렸다면 어디서 틀렸을까
첫째, 연속혈당측정기 쪽 진도다. 회사가 잡은 2026년 연간 목표는 400억 원이고 상반기 누적은 178억 원이다. 44.5%가 채워졌다. 하반기에 222억 원이 나와야 목표에 닿는데, 그건 상반기의 1.25배다. 최고재무책임자는 9월 7일자 인터뷰에서 목표 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재확인했다. 나는 그 말을 반박할 자료가 없고, 동시에 그 말이 이행됐다는 자료도 아직 없다. 2025년 이 부문 매출이 176억 원이었으니 목표는 한 해 만에 127.27% 늘리겠다는 뜻이다.
둘째, 2025년의 영업 아래다. 영업이익 78.86억 원과 순손실 66.91억 원 사이에는 145.77억 원이 있다. 이 뺄셈은 내가 두 공시값으로 직접 했다. 한 분석 매체는 그 안에 미국 자회사 관련 영업권 손상, 금융자산 평가손실, 파생상품과 통화선도 관련 손실이 들어 있다고 적었다. 그 매체는 개인 분석 계열이라 나는 단독 근거로 쓰지 않는다. 감사보고서 주석 원문을 확보하면 이 문단은 다시 쓴다.
셋째, 이자다. 2026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75.44억 원을 같은 기간 이자비용 56.57억 원으로 나누면 1.33이다. 지표 화면이 적은 값과 같다. 연간으로 보면 이자비용은 2022년 77.00억 원에서 2025년 89.30억 원으로 늘어 왔다. 영업이익이 다시 내려앉으면 가장 먼저 부담이 되는 자리다.
넷째, 투자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네 해 동안 유형자산 취득에 나간 돈은 합계 1,069.61억 원이고, 같은 네 해 영업이익 합계는 412.79억 원이다. 투자가 영업이익의 2.59배였다. 같은 네 해 잉여현금흐름 합계는 마이너스 441.86억 원이다. 송도2공장 자동화 라인이 그 돈의 목적지라는 것이 회사 설명이고, 그 라인이 언제부터 이익률로 돌아오는지는 내가 계산할 방법이 없다. 재고자산은 2022년 6월 말 680.29억 원에서 2026년 6월 말 865.11억 원으로 27.17% 늘었고, 단일분기 매출로 나눈 재고자산일수는 같은 두 시점에 100.2일과 88.8일이다.
이 회사 옆에 놓고 볼 만한 국내 기록으로는 덴티움이 주식을 15.9% 소각한 해에 주가가 더 내렸던 기록과, 이엔셀을 여섯 분기로 잘랐을 때 매출만 크게 움직였던 기록이 있다. 회사 밖에서 만들어진 숫자와 회사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갈라 읽는 문제는 HK이노엔 처방액을 다룬 편에 적어 두었다.
같은 방법을 1분기에 한 번 더 대 보았다
이 글의 방법은 하나뿐이다. 달력의 같은 자리를 고정하고 해만 바꾼다. 그렇다면 그 방법을 다른 자리에 대 보는 것이 이 글이 스스로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정직한 시험이다. 그래서 1분기로 한 번 더 세웠다.
2022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매출은 688.23억 원, 606.47억 원, 684.03억 원, 762.69억 원, 751.29억 원이다. 2분기 열과 달리 이 열은 두 번 아래로 꺾인다. 특히 2026년 1분기 751.29억 원은 2025년 1분기 762.69억 원보다 1.49% 작다. 다섯 칸 중 유일하게 앞 해보다 작아진 칸이다. 영업이익은 98.07억 원, 45.02억 원, 8.09억 원, 32.35억 원, 9.37억 원으로 움직였다. 2026년 1분기 9.37억 원은 2022년 1분기 98.07억 원의 9.55%다.
같은 방법이 두 자리에서 다른 그림을 냈다. 여름 자리에서는 매출이 한 번도 꺾이지 않았고 이익률이 절반쯤 되올라왔다. 봄 자리에서는 매출이 처음으로 꺾였고 영업이익은 네 해 전의 10분의 1 언저리다. 이 두 그림이 나란히 있다는 것이 내가 지금 이 종목에서 확인한 전부다. 그래서 내 판정은 「좋아지고 있다」도 「나빠지고 있다」도 아니고, 「두 자리가 아직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로 좁혀진다.
시가총액 5,040억 원으로 국내 100위 밖이라 나는 이 종목에 매매 스탠스를 내지 않는다. 그 대신 다음 관측 자리를 적어 둔다. 내 관찰이 유지되는 조건은 2026년 3분기 단일분기 영업이익률이 2025년 3분기 1.16%보다 뚜렷하게 위에서 형성되는 것이고, 관찰을 접는 조건은 그 분기 매출이 2025년 3분기 787.27억 원 아래로 내려가면서 영업이익률도 함께 내려가는 것이다. 확인 시점은 3분기 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인 2026년 11월 16일 월요일이다. 그날 나는 이 글의 첫 번째 표에 가을 자리를 하나 더 세워 볼 생각이다.

이 글에서 쓴 수치의 출처
실적과 재무 수치는 전자공시 정기보고서의 연결 기준 값이고, 단일분기 값은 누적에서 직전 누적을 뺀 역산이다. 가격과 시가총액, 발행주식총수, 배당 이력은 키움 데이터 기준이며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종가 17,200원을 기준일로 삼았다. 250거래일 고저는 화면 값을 쓰지 않고 일봉 시계열을 직접 세어 다시 산출했다. 보도 인용은 2분기 잠정실적 보도, 1분기 잠정실적 보도, 연속혈당측정기 부문 인터뷰, 다올투자증권 리포트 브리핑, 전환사채 조기 취득 및 소각 보도, 전환사채 발행 결정 보도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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