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주가전망, 판결 두 주 뒤 자본 계정으로 돌아온 부채
네이처셀 주가전망을 나는 자본잉여금 계정에서 시작했다. 기업 하나를 열 때 어느 줄부터 보는지가 매번 다른데, 이번엔 재무제표 자본총계 옆의 「자본잉여금」 셀부터 열었다.
개별 종목을 왜 샀는지, 왜 사지 않았는지 기록하는 1인칭 기업분석 매매일지. 공시·실적 등 확인 가능한 숫자에서 출발하며, 종목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네이처셀 주가전망을 나는 자본잉여금 계정에서 시작했다. 기업 하나를 열 때 어느 줄부터 보는지가 매번 다른데, 이번엔 재무제표 자본총계 옆의 「자본잉여금」 셀부터 열었다.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종가로 혜인주가를 지표 화면에 올리면 일곱 항목이 전부 통과로 뜬다. 매출액 규모, 영업이익률, 주당순이익, 자기자본이익률, 주가수익비율, 주가순자산비율, 영업이익 흑자.
포스코엠텍 주가를 두고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은 두 개의 오차율이다. 0.52%와 50.76%. 같은 기관이 같은 리포트에서 같은 회사의 같은 회계연도를 두고 낸 두 예측의 오차다.
25만 5,704주. 2026년 8월 14일(금) 하루에 더본코리아 주식이 그만큼 거래됐다. 그 앞 20거래일(7월 16일~8월 13일)을 전부 합치면 17만 963주다.
5월 15일(금), 6월 9일(화), 6월 19일(금), 7월 14일(화). 증권사 네 곳이 와이씨(232140)의 목표가를 적어 낸 날이다.
마녀공장 주가를 보러 들어갔다가 나는 차트를 닫고 주주명부부터 열었다. 발행주식총수 1,639만 3,260주에서 849만 4,598주를 빼고, 거기서 134만 2,123주를 더 뺐다.
2026년 2분기 DB손해보험 주가를 판단할 숫자 두 개가 8월 13일 같은 자료에 실렸다. 순이익 7,111억 원, 그리고 지급여력비율 204.3%.
LX세미콘 주가를 두 화면에 나란히 띄워 놓고 한참을 앉아 있었다. 왼쪽 화면은 이 회사의 이익 대비 가격을 8.17배로 적었고, 오른쪽 화면은 13.92배로 적었다.
7.47배. 하림주가를 화면에서 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다. 나는 이 배 아래로 세 번 내려가 봤다. 두 번째 단계부터 아래는 전부 한 분기였다.
코스모신소재 주가를 열어 보기 전에 이 회사가 먼저 내세우는 수치다. 스물여섯 분기 연속 영업흑자.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면서 회사가 붙인 문구이고, 한국경제가 2026년 7월 24일(금) 그…
호텔신라 주가 화면을 열어 놓고 내가 오래 들여다본 것은 이 두 계정과목이었다. 둘은 같은 계약에서 나왔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 하나다.
5월에 에이피알 주가를 처음 뜯어볼 때 나는 1분기 현금흐름표의 한 줄 옆에 물음표를 그려 뒀다. 영업이익 1,522.71억 원을 낸 분기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42.70억 원이었다. 이익의 2.8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