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 주가 분석 대표이미지

대주전자재료 실적: 주가 절반에도 PER이 136배로 오른 이유

낙폭이 큰 종목을 열어 볼 때 나는 대체로 같은 기대를 품는다. 많이 빠졌으니 배수도 같이 내려왔겠지. 대주전자재료 주가를 연 것도 그 기대 때문이었다. 250일 고점 183,300원에서 2026년 8월 24일 종가 87,600원까지 52.2% 내려왔으니 계산이 편해졌을 줄 알았다. 화면에 뜬 PER 65.64배를 보고 한 번 멈췄고, 그 숫자를 직접 다시 세고 나서 두 번째로 멈췄다. 내가 재산출한 트레일링 배수는 136.3배였다. 주가가 반으로 내려오는 동안 배수는 반대로 갔다.

대주전자재료 주가 판단에 쓴 2026년 상반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3단 막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915.0억 원, 영업이익 160.1억 원, 순이익 7.3억 원. 반기보고서(2026-08-14 제출) 수치를 그대로 옮겼다.

2026년 2분기, 추정과 실제를 나란히 놓으면

항목 사전 추정 실제 차이
매출 (NH투자증권 추정) 1,006억 원 1,005.8억 원 -0.02%
영업이익 (NH투자증권 추정) 84억 원 67.8억 원 -19.2%
영업이익 (증권사 평균 추정) 97억 원 67.8억 원 -30.1%
영업이익률 (NH투자증권 추정) 8% 6.74% -1.26%p

추정치는 NH투자증권 주민우 애널리스트의 2026년 7월 1일 자료가 제시한 값이고 평균 추정은 같은 자료가 인용한 시장 집계다. 실제는 2026년 8월 14일 제출된 반기보고서의 연결 단일분기 수치다. 파는 양은 거의 그대로 맞았고 남는 쪽만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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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주가가 반으로 빠지는 동안 배수는 왜 올라갔나

화면에 뜬 PER 65.64배를 나는 쓰지 않기로 했다. 지표 화면의 EPS 산출 근거가 computed_price_div_per로 잡혀 있었기 때문이다. 주가를 PER로 나눠 EPS를 만든 값이라 그 EPS로 다시 PER을 세면 원래 숫자로 돌아온다. 검산해 보니 그 EPS 1,334.55원은 2025 회계연도 연결 순이익 208.99억 원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과 거의 같았다. 다시 말해 화면의 배수는 작년 한 해 이익 위에 서 있다.

직전 네 분기로 다시 세면 숫자가 두 배가 된다

2025년 3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단일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네 개를 직접 더했다. 65.53억, 31.02억, 마이너스 38.33억, 42.68억. 합계 100.90억 원이다. 발행주식수 15,704,338주로 나누면 주당 642.5원이고, 8월 24일 종가 87,600원을 여기에 얹으면 136.3배가 된다(전부 역산). 같은 회사인데 이익을 어느 열두 달로 잡느냐에 따라 65배와 136배가 나온다.

PBR도 화면 숫자를 그대로 못 썼다. 지표 화면의 BPS 16,874원은 2026년 2분기 말 지배주주지분 2,825.0억 원을 주식수로 나눈 17,989원과 맞지 않았다. 이 필드가 재현되지 않은 종목은 내 기록에서 이번이 일곱 번째다. 지배지분으로 직접 역산한 PBR은 4.87배이고, 화면의 5.19배와는 다르다.

시가총액만은 정확히 맞았다. 15,704,338주 × 87,600원 = 1조 3,757억 원으로 화면 숫자와 차이가 0이다. 곱셈 한 번으로 끝나는 항목은 어긋나지 않고, 이익을 나누는 항목부터 갈라진다.

그럼에도 대주전자재료 주가를 목록에서 지우지 않은 이유

여기서 반대편을 먼저 적어 둔다. 위 문단만 읽으면 비싼 종목 하나를 걸러낸 이야기로 끝나는데, 나는 그렇게 읽지 않았다.

첫째, 매출은 실제로 크게 늘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91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1,174.5억 원 대비 63.0% 늘었다. 2분기 단일분기 매출 1,005.8억 원은 전년 동기 634.2억 원보다 58.6% 많고, 직전 분기 909.1억 원보다도 10.6% 많다. 분기 매출 1,000억을 처음 넘겼다.

둘째, 영업이익도 줄지 않았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60.1억 원으로 전년 동기 101.3억 원보다 58.1% 늘었다. 아래에서 다시 다루겠지만 문제가 생긴 층은 영업 위쪽이 아니다.

셋째, 전방 수요를 보는 시각이 여러 곳에서 겹친다. NH투자증권 주민우 애널리스트는 2026년 5월 15일 자료에서 도전재료 매출을 2026년 2,500억 원(+92%), 2027년 3,501억 원(+40%)으로 제시하며 목표가를 16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렸다. 상상인증권 유민기 애널리스트는 2026년 3월 6일 자료에서 2026년 매출 3,137억 원(+23.3%), 영업이익 339억 원(+97.6%)을 제시했다. 두 곳 다 이 종목이 지금 수준으로 내려오기 전에 낸 값이다.

넷째, 8월 24일 종가는 250일 저점 58,900원보다 48.7% 위에 있다. 7월 30일 62,400원에서 8월 10일 98,500원까지 7거래일 만에 57.9% 올랐고, 그 뒤 9거래일 동안 11.1% 내려왔다. 시장이 이 회사를 포기한 모양은 아니다.

대주전자재료 주가 추정은 매출만 맞았다

이번에 내가 가장 오래 들여다본 것은 위 요약 상자다. NH투자증권이 2분기 매출을 1,006억 원으로 봤고 실제는 1,005.8억 원이 나왔다. 오차 0.02%다. 나는 국내 중소형 소재주에서 이 정도로 맞은 매출 추정을 자주 보지 못했다.

같은 자료가 영업이익은 19% 틀렸다

같은 자료의 영업이익 추정은 84억 원이었고 실제는 67.8억 원이었다. 19.2% 아래다. 시장 평균 추정 97억 원 기준으로는 30.1% 아래다. 매출을 맞힌 쪽이 이익을 못 맞힌 것이라 자료의 품질 문제로 읽기는 어렵다.

영업이익률을 분기로 늘어놓으면 이유가 보인다. 1분기 10.14%에서 2분기 6.74%로 3.40%p 빠졌다. 매출이 10.6% 늘어난 분기에 영업이익은 26.4% 줄었다. 2026년 1분기 사업부문 자료를 보면 전도성 페이스트가 478억 원으로 매출의 52.6%였고, 같은 분기 주요 원재료인 귀금속류 매입액이 427억 원으로 원재료 매입의 72.2%였다. 매출의 절반이 귀금속 값에 얹혀 있는 구조라면, 파는 양은 예측되고 남는 쪽은 예측이 어렵다. 나는 이 회사를 이렇게 읽기로 했다.

영업이익 160억 원이 순이익 7억 원이 된 길

여기서부터가 이번 반기의 본론이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60.1억 원인데 같은 반기 순이익은 7.3억 원이다. 지배주주 기준으로는 4.3억 원이다. 전년 동기 순이익 110.7억 원과 견주면 93.4% 줄었고, 지배주주 기준으로는 96.0% 줄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사이에서 152.7억 원이 사라졌다.

사라진 곳은 영업 아래층이었다

1분기가 특히 뚜렷하다. 1분기 영업이익은 92.2억 원인데 순손실이 35.2억 원이었다. 국내 보도(데일리인베스트 2026년 5월 18일)는 그 순손실의 원인을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지목했다. 이 회사는 2024년 6월 14일 제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430억 원을 발행했고, 전환가액은 주당 109,824원이다.

전환가액 조정 조건이 붙은 메자닌은 회계상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주가가 오르면 그 차이가 손익계산서에 파생상품 손실로 잡힌다. 이 구조 자체는 국내 상장사에서 드물지 않다(아이뉴스24 2021년 2월 25일 보도가 같은 회계 처리를 여러 종목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대주전자재료의 개별 손실 금액을 나는 공시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거래소 공시 시스템의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공시가 2026년 1월 19일 자로 있고 5월 18일 정정본이 올라와 있으나, 이번 세션에서 접속이 막혀 금액을 원문 대조하지 못했다. 그래서 본문에는 반기보고서에서 재현되는 152.7억 원의 격차와, 보도가 지목한 원인만 적는다.

이 구조에는 방향이 있다. 자기 주가가 오르면 손익계산서가 나빠지고, 내리면 나아진다. 8월 24일 종가 87,600원은 전환가액 109,824원보다 20.2% 아래에 있다. 상반기 실적을 무겁게 눌렀던 항목이 지금 주가에서는 반대로 걸려 있다는 뜻이다. 나는 이 대목이 대주전자재료 주가를 읽는 데 가장 중요한 한 줄이라고 본다. 다만 이건 이익의 방향이지 이익의 크기가 아니다.

메자닌 쪽에서는 이미 한 건이 정리됐다. 메리츠증권이 2026년 5월 15일 제7회 전환사채 430억 원 가운데 150.5억 원(35.0%)에 대해 매수선택권을 행사했고, 행사대가는 156.58억 원, 지급예정일은 2026년 6월 15일이다. 이 부분에 대응하는 전환예정주식수는 137,037주로 발행주식의 0.87%다(150.5억 원 ÷ 109,824원 = 137,037주, 역산으로 검산했다). 남은 잔액이 어떻게 처리되는지가 다음 분기의 관전 포인트다. 회계상 손실이 갈리는 지점이 거기다.

대주전자재료 주가 판단 근거로 쓴 2026년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률 비교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10.14%, 2분기 6.74%. 같은 기간 매출은 909.1억 원에서 1,005.8억 원으로 늘었다. 반기보고서 단일분기 환산값이다.

대주전자재료 주가보다 내가 더 오래 본 줄은 현금이었다

배수와 파생 손실은 계산의 문제이고, 다음 항목은 성격이 다르다. 2026년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 111.4억 원이다. 전년 동기에는 플러스 11.9억 원이었다. 같은 반기 영업이익이 160.1억 원이니 두 숫자 사이에 271.4억 원이 벌어져 있다.

재고가 여섯 달 사이 108.8억 원 늘었다

재고자산은 2025년 말 322.4억 원에서 2026년 2분기 말 431.1억 원으로 여섯 달 사이 108.8억 원(33.7%) 늘었다. 매출이 63% 늘어난 반기이므로 재고가 함께 늘어난 것 자체는 자연스럽다. 다만 현금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반기에 재고가 3분의 1 늘었다는 사실은 따로 세어 둘 만하다. 여기에 설비투자 115.3억 원이 얹히면서 상반기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226.7억 원이 됐다. 부채비율은 2026년 2분기 말 138.37%다.

이익과 현금이 갈리는 회사를 나는 한전KPS 주가를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다시 읽었을 때 한 번 정리했다. 그쪽은 회수 시점이 고객사 결정에 묶여 있었고, 이번은 원재료와 재고 쪽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갈린 사례로는 CJ제일제당의 PER 칸이 비어 있던 분기가 가까운데, 그쪽은 자산 재평가였고 이쪽은 자기 주가에 연동된 파생이다. 원인이 다르면 회복 조건도 다르다.

대주전자재료 주가의 경로와 셀사이드가 부른 값

이 종목의 가격은 한쪽으로 흐르지 않았다. 내가 받은 일별 시계열에서 7월 21일 종가는 72,300원이었고, 7월 30일 62,400원까지 밀렸다가 8월 10일 98,500원을 찍었으며, 8월 24일 87,600원으로 닫았다. 한 달 남짓 사이에 저점과 고점이 36,100원 벌어졌다. 250거래일 범위는 58,900원에서 183,300원이다(수정주가 기준). 기간 등락률과 이동평균은 이 글의 기준일과 산출일이 어긋날 수 있어 본문에 옮기지 않았고, 종가 자체만 썼다.

셀사이드가 부른 숫자는 아래와 같다. 전부 기관명과 날짜를 붙여 적는다. 나는 이 가운데 어느 것도 내 것으로 채택하지 않는다.

출처 날짜 제시값 비고
NH투자증권 주민우 2026-05-15 200,000원 16만 원에서 상향
NH투자증권 주민우 2026-07-01 153,000원 20만 원에서 23.5% 하향
상상인증권 유민기 2026-03-06 150,000원 2026년 영업이익 339억 원 추정
시장 집계 (한국경제 기준) 2026-08-14 150,000원 예상 주당순이익 1,721원

표에 적은 제시값은 모두 8월 24일 종가보다 훨씬 위다. 시장 집계 기준으로는 71.2% 위다. 그런데 같은 집계의 예상 주당순이익 1,721원을 8월 24일 종가에 얹으면 선행 배수가 50.9배로 나온다. 제시값이 높은 것과 배수가 낮아지는 것은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그리고 그 1,721원이 성립하려면 이 회사의 순이익이 상반기 7.3억 원에서 연간 270억 원 안팎으로 올라와야 한다. 파생 손실이 반대 방향으로 걸려 있으면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지만, 나는 그 전환이 실제로 손익계산서에 찍힌 분기를 아직 못 봤다.

대주전자재료 주가에 대한 내 스탠스와 폐기 조건

이번 반기를 다 읽고도 관망으로 남긴다. 시가총액 1조 3,757억 원으로 국내 시총 100위 밖이라 애초에 내가 매매 스탠스를 낼 대상도 아니다.

다만 이 회사를 싫어해서 관망하는 것은 아니다. 매출이 63% 늘고 분기 1,000억을 처음 넘긴 회사를 나쁘게 볼 이유가 없다. 내가 관망하는 이유는 하나다. 이익이 사라진 층이 아직 닫히지 않았고, 그 층이 닫혔는지 확인할 자료가 3분기 보고서 전에는 나오지 않는다.

아래 넷 가운데 어느 것이 먼저 오는지 본다

하나. 2026년 3분기에 영업이익률이 2분기 6.74%보다 올라오는가. 못 올라오면 귀금속 원가가 구조라는 뜻이고, 이 회사의 이익 추정은 앞으로도 계속 빗나간다.

둘. 3분기 순이익이 영업이익의 절반 위로 회복되는가. 파생 평가 항목이 반대로 걸린 구간이므로 여기서도 안 나오면 원인이 파생 하나가 아니었다는 뜻이 된다.

셋.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오는가. 마이너스 111.4억 원이 반기 하나로 끝나는지 세 분기째 이어지는지에 따라 재고 증가의 해석이 갈린다.

넷. 제7회 전환사채 잔여분의 처리가 공시되는가. 메리츠증권 행사분 150.5억 원 외에 남은 금액이 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 파생 손익의 크기 자체가 바뀐다.

넷 가운데 앞의 셋은 2026년 3분기 보고서에서 판정된다. 법정 제출기한은 2026년 11월 15일이다. 넷째는 그보다 먼저 공시로 나올 수 있다.

이 글에서 내가 쓰지 않기로 한 숫자들

마지막은 배제 목록으로 닫는다. 왜 뺐는지 적어 두는 편이 나중에 이 글을 다시 열 나에게 도움이 된다.

지표 화면의 PER 65.64배는 산출 근거가 순환이어서 뺐고, 대신 단일분기 이익을 직접 더해 136.3배를 다시 냈다. BPS 16,874원은 지배주주지분 역산값 17,989원과 맞지 않아 뺐고, PBR은 지배지분으로 다시 계산한 4.87배를 썼다. EBITDA 92.2억 원은 같은 화면에 뜬 상반기 영업이익 160.1억 원과 앞뒤가 맞지 않아 뺐다. 이자비용 394억 원은 상반기 매출 1,915억 원에 견줘 현실적이지 않은 크기라 뺐다. 배당성향은 같은 화면에 7.5%와 70.8% 둘이 같이 떠 있어서 어느 쪽도 쓰지 않았고, 방향만 남겼다. 2025 회계연도 주당배당금 100원, 배당수익률 0.12%다.

확인 실패로 못 적은 것도 둘 있다. 파생상품거래손실 공시 원문의 금액과, 2026년 4월 16일 자기주식 처분 결정의 세부 내역이다. 둘 다 거래소 공시 시스템 접속이 막혀 원문 대조를 못 했다. 세 분기째 이 회사를 볼 일이 있으면 그 둘부터 연다.

대주전자재료 주가 분석 - 실험실에서 분말 소재를 계량하는 장면

출처

  • 반기보고서(2026년 6월 30일 기준), 2026년 8월 14일 제출. 연결 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활동현금흐름·재고자산·부채비율.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
  • 뉴스핌, 2026년 7월 1일. NH투자증권 주민우 애널리스트 자료 인용. 목표가 153,000원, 2분기 매출 1,006억 원·영업이익 84억 원 추정, 시장 평균 추정 매출 948억 원·영업이익 97억 원.
  • 이데일리, 2026년 5월 15일. NH투자증권 목표가 16만 원에서 20만 원 상향, 도전재료 매출 2026년 2,500억 원·2027년 3,501억 원 전망.
  • 데일리인베스트, 2026년 5월 18일. 2026년 1분기 순손실의 원인을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지목.
  • 한국경제 종목 컨센서스, 2026년 8월 14일 기준. 시장 집계 제시값 150,000원, 예상 주당순이익 1,721원.
  • 인베스팅닷컴, 2026년 5월 15일 공시 요약. 제7회 전환사채 메리츠증권 매수선택권 행사 150.5억 원, 전환가액 109,824원.
  • 인베스팅닷컴, 2026년 5월 14일. 2026년 1분기 사업부문별 매출, 전도성 페이스트 478억 원(52.6%), 귀금속류 매입 427억 원(72.2%).
  • 아이뉴스24, 2021년 2월 25일. 전환가액 조정 조건부 메자닌의 파생상품 평가손실 회계 처리 구조. 대주전자재료 사례는 아니고 구조 설명 목적으로만 인용했다.
  • 주가·시가총액·250일 고저는 키움 데이터, 2026년 8월 24일(월) 종가 기준. 발행주식수 15,704,33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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