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PER 48배와 8.5배로 갈린 이유
다들 “누가 데이터센터를 더 크게 짓느냐”를 본다. 나도 처음엔 그 눈으로 SK텔레콤 KT를 나란히 놓고 봤다. 그런데 숫자를 옮겨 적다가 손이 멈췄다.
다들 “누가 데이터센터를 더 크게 짓느냐”를 본다. 나도 처음엔 그 눈으로 SK텔레콤 KT를 나란히 놓고 봤다. 그런데 숫자를 옮겨 적다가 손이 멈췄다.
전력계통영향평가 신청 시 계약전력은 2020년 이전만 해도 60MW 수준이었다. 그것이 2023년에는 3,091MW가 됐다. 3년 만에 약 50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