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순이익 2조에 IMA까지 — 시리즈 1번인 이유
섹터를 깔면서 나는 다섯 회사의 순서를 미리 적어뒀다. 그 1번이 한국금융지주다. 시장 다수는 이 회사를 “증권 지주”로 분류하고, 지주에는 으레 NAV 디스카운트를 매긴다.
섹터를 깔면서 나는 다섯 회사의 순서를 미리 적어뒀다. 그 1번이 한국금융지주다. 시장 다수는 이 회사를 “증권 지주”로 분류하고, 지주에는 으레 NAV 디스카운트를 매긴다.
이번 글부터 나는 증권주를 한 종목씩이 아니라 섹터부터 연다. 앞으로 어떤 산업을 파고들 때 나는 늘 이 순서로 갈 생각이다. 먼저 판 전체를 깔고, 그 위에서 개별 회사를 하나씩 눕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