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실적: 한 해 사라진 무형자산이 순손실보다 컸다
- 아이에스동서 주가 14,960원 뒤에서 무형자산 1,892.2억 원이 한 해에 없어졌다.
- 같은 해 연결 순손실은 1,601.88억 원이고 없어진 금액이 290.32억 원 더 크다.
- 두 숫자가 한 사건인지는 주석을 못 열어 내가 확정하지 못한 채로 둔다.
목차
먼저 아이에스동서 주가 아래에서 없어진 항목을 적는다
재무상태표를 세로로 훑을 때 나는 큰 항목부터 본다. 이 회사는 그 순서로 보면 재고자산이 1조 3,053.3억 원으로 제일 크고, 그다음이 유형자산이다. 그런데 네 해를 나란히 놓고 각 항목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로 다시 정렬하니 순서가 바뀌었다. 2023년 말과 2026년 6월 말 사이 가장 크게 줄어든 항목은 현금 2,710.2억 원이고, 그다음이 무형자산 2,097.5억 원이다. 현금은 빚을 갚는 데 썼다면 줄어든 이유가 설명되는 항목이다. 무형자산은 써서 줄어드는 항목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두 번째 항목을 먼저 열었다.
2023년 12월 말 3,328.3억 원. 2024년 12월 말 1,436.1억 원. 한 해 사이에 1,892.2억 원이 없어졌다. 그리고 2024년 이 회사의 연결 순손실은 1,601.88억 원이다. 없어진 무형자산이 그 해 손실보다 290.32억 원 크고, 배수로는 1.18배다. 지배주주 지분 손실 1,486.59억 원과 견주면 차이가 405.61억 원으로 더 벌어진다.
어느 자료도 이 두 숫자를 나란히 적지 않는다. 손익 요약은 손실만 보여 주고 재무상태표 요약은 항목 잔액만 보여 준다. 나란히 놓는 일은 보는 사람이 뺄셈으로 해야 하고, 뺄셈으로 만든 것에는 가정이 하나 들어 있다. 그 가정을 아래에서 밝힌다.

다섯 시점의 아이에스동서 무형자산과 자산총계 비중
| 시점 | 무형자산(억 원) | 자산총계(억 원) | 자산총계 안 비중 |
|---|---|---|---|
| 2022년 12월 | 2,106.2 | 37,377.8 | 5.63% |
| 2023년 12월 | 3,328.3 | 42,373.7 | 7.85% |
| 2024년 12월 | 1,436.1 | 35,539.8 | 4.04% |
| 2025년 12월 | 1,231.5 | 34,579.8 | 3.56% |
| 2026년 6월 | 1,230.8 | 33,728.1 | 3.65% |
출처: 밸류라인 재무상태표(010780) | 비중은 무형자산을 자산총계로 나눈 것(역산)
걸음을 따로 적으면 이렇다. 2022년에서 2023년으로 1,222.1억 늘었고, 2023년에서 2024년으로 1,892.2억 줄었고, 그 뒤 2025년까지 204.6억 더 줄었고, 2026년 상반기에는 0.7억만 움직였다. 한 해에 크게 붙었다가 이듬해에 붙은 것보다 670.1억 더 떨어져 나갔고, 그 뒤로는 거의 정지했다.
비중으로 보면 5.63%에서 7.85%로 올라갔다가 4.04%로 내려왔다. 이 회사는 환경·폐기물 상장 계열사의 최대주주다(국내 보도 기준). 다른 회사를 사들이면 장부가와 산 가격의 차이가 무형자산에 얹힌다. 늘어난 다음 해에 그만큼이 없어지는 모양은 그 얹힌 것에 무슨 판정이 내려졌을 때 나타난다. 다만 나는 그 판정문을 직접 보지 못했다.
1,892.2억과 1,601.88억, 두 숫자의 차이 290.32억
차이를 어떻게 읽었나
없어진 무형자산이 그 해 손실보다 크다는 것은 두 가지 중 하나를 뜻한다. 무형자산에서 떨어져 나간 것 말고도 손익을 위로 밀어 올린 것이 있었거나, 무형자산 감소의 일부가 손익을 거치지 않고 빠져나갔거나다. 두 번째는 사업을 떼어 팔 때 일어난다. 이 회사는 2024년에 매출도 크게 줄었으니 둘 다 앞뒤가 맞는다. 맞는 설명이 둘이면 나는 하나를 고르지 않는다.
대신 크기만 남겨 둔다. 2024년은 이 회사가 1조 5,145.73억 원을 팔아 1,651.74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연결 기준으로 1,601.88억 원을 잃은 해다. 영업이익이 남아 있는데 아래에서 그만큼이 사라졌다는 뜻이고, 그 아래에 무형자산 1,892.2억이 없어진 사실이 같은 해에 놓여 있다. 크기가 비슷하다는 것만으로 인과를 적으면 그건 내 짐작이다.
같은 사건인지 나는 확정하지 못했다
확정하려면 사업보고서 주석의 무형자산 증감표를 열어야 한다. 취득·처분·손상·상각이 줄로 갈라져 있는 표다. 거래소 공시 원문을 여는 문이 이 작업 환경에서 막혀 있어 나는 그 표를 못 봤다. 그래서 이 글은 1,892.2억이 없어졌다까지만 사실로 적고, 어떤 방식으로 없어졌는지는 적지 않는다. 확인하지 못한 것을 확인한 것처럼 쓰면 그 문장 하나 때문에 나머지 숫자도 못 믿게 된다.
주석을 못 열었으니 대신 밖에서 잴 수 있는 것을 하나 더 재 봤다. 무형자산이 없어진 2024년은 자산총계도 4조 2,373.7억 원에서 3조 5,539.8억 원으로 6,833.9억 원 줄어든 해다. 그 감소액의 27.69%가 무형자산 한 항목이다. 나머지 72.31%는 여러 항목에 흩어져 있다. 금액으로 더 큰 감소는 유동자산 5,049.7억 원이지만 그것은 여러 줄의 합이고, 단일 항목으로는 무형자산이 가장 크다. 같은 해 유형자산은 오히려 220.4억 원 늘었다.
비슷한 모양을 이 회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환경 계열사에서도 봤다. 한 해의 손익이 마지막 분기에서 뒤집히던 회사의 기록을 따로 남겨 두었는데, 거기서는 연말에 몰린 손실이 문제였고 여기서는 항목 하나가 없어진 것이 문제다. 같은 집안인데 물음이 다르다.
자산총계 20.40% 감소를 아이에스동서 주가 옆에 놓고 셋으로 나눈다
자산총계는 2023년 12월 4조 2,373.7억 원에서 2026년 6월 3조 3,728.1억 원으로 8,645.6억 원(20.40%) 줄었다. 줄어든 만큼을 대차의 반대편에서 보면 둘로 갈린다. 부채가 2조 4,651.5억에서 1조 7,992.1억으로 6,659.4억 줄었고, 자본이 1조 7,722.2억에서 1조 5,736.0억으로 1,986.2억 줄었다. 두 숫자를 더하면 8,645.6억으로 자산 감소액과 정확히 맞는다.
줄어든 만큼을 누가 나눠 가졌나
비중으로는 부채가 77.03%, 자본이 22.97%다. 자산이 5분의 1 줄어든 과정의 4분의 3이 빚을 갚거나 털어낸 것이고, 4분의 1이 주주 지분이 깎인 것이다. 이 정도면 축소 자체는 나쁜 모양이 아니다.
여기서 앞의 숫자와 만난다. 같은 기간 무형자산은 3,328.3억에서 1,230.8억으로 2,097.5억 없어졌다. 그 금액이 같은 기간 줄어든 자본 1,986.2억보다 111.3억 크다. 주주 지분이 깎인 폭 전체보다, 장부에서 없어진 무형자산 한 항목이 더 크다는 뜻이다. 두 수치는 서로 다른 줄에서 왔으므로 하나가 다른 하나를 설명한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다만 이 회사의 축소를 한 항목으로 요약해야 한다면 나는 무형자산을 고른다.
건자재 업종에서는 자산이 이렇게 줄지 않고 반대로 불어난 해를 본 적이 있다. 설비에 쓴 돈이 한 해 영업이익을 넘어선 시멘트 회사의 기록이 그것이고, 그 회사는 자산이 늘어나는 동안 이익이 깎였다. 이 회사는 자산이 줄어드는 동안 항목 하나가 없어졌다. 방향이 반대인데 주주 지분이 깎이는 결과는 닮았다.

부채비율 네 해가 내 뺄셈을 맞다고 했다
위에서 쓴 자본은 어떤 자료가 실어 준 숫자가 아니다. 내가 자산총계에서 부채총계를 뺀 것이다. 밸류라인 재무상태표에는 자본총계 줄이 아예 없다. 그래서 뺀 다음에 한 번 되돌려 맞춰 봤다.
| 시점 | 자본(내 뺄셈, 억 원) | 내 나눗셈 | 한국경제가 실은 부채비율 |
|---|---|---|---|
| 2022년 12월 | 16,061.4 | 132.72% | 132.72% |
| 2023년 12월 | 17,722.2 | 139.10% | 139.10% |
| 2024년 12월 | 15,572.0 | 128.23% | 128.23% |
| 2025년 12월 | 14,213.3 | 143.29% | 143.29% |
| 2026년 6월 | 15,736.0 | 114.34% | 미공시 |
출처: 자산·부채는 밸류라인 재무상태표, 부채비율은 한국경제 기업 재무 요약(010780) | 내 나눗셈은 부채총계를 자본으로 나눈 것
네 해가 소수 둘째까지 맞았다는 것의 뜻
네 해가 소수 둘째 자리까지 같다. 이건 내가 뺀 자본이 한국경제가 부채비율을 만들 때 쓴 것과 같은 항목이라는 뜻이다. 연결 자본총계다. 2026년 6월은 한국경제가 아직 부채비율을 싣지 않아 내 나눗셈뿐이고, 그 숫자가 114.34%다. 143.29%에서 반년 만에 28.95%포인트 내려왔다. 이 회사가 2026년 상반기에 한 일의 대부분은 빚을 줄이는 일이었다.
같은 업종에서 주주환원의 크기를 앞선 해의 손익이 먼저 정해 버린 사례도 있다. 지난해 순이익이 올해 자사주 금액을 정해 놓은 건설사의 기록이 그렇고, 이 회사는 순서가 다르다. 빚을 먼저 줄이고 그다음에 자기주식을 없앴다. 어느 순서가 나은지를 나는 판정하지 않고, 순서가 다르다는 것만 적어 둔다.
2026년 8월 21일 이후의 아이에스동서 주가와 주식수
주당 지표를 쓰기 전에 주식수를 확인해야 하는 종목이다. 2026년 8월 14일 이사회가 자기주식 462,308주 소각을 결의했고, 주식소각결정 공시에 따르면 소각 예정일은 8월 21일, 소각 금액은 99억 7,974만 3,360원이다. 소각 전 발행주식총수는 30,186,976주였고 소각 뒤가 29,724,668주다. 소각분은 전체의 1.53%이고 자본금은 줄지 않는다. 엿새 뒤인 8월 20일에는 10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이 다시 공시됐다.
그래서 2025년 말 기준으로 여러 자료가 실어 주는 주당순자산 41,215.79원은 소각 전 주식수 위에 서 있을 수 있다. 소각 전 30,186,976주로 되돌리면 지배주주 자본이 1조 2,439.7억, 소각 뒤 29,724,668주로 되돌리면 1조 2,249.2억이 된다. 두 숫자의 차이는 190.5억이다. 어느 것인지 자료가 밝히지 않아 나는 이 글에서 주당순자산을 논지로 쓰지 않았다.
같은 이유로 가격 기준을 못 박아 둔다. 이 글의 가격은 2026년 9월 23일(수) 종가 14,960원이고, 전 거래일 15,370원에서 410원(2.67%) 내린 값이다. 이 종가는 국내 시세 요약 표과 해외 집계 두 곳이 같은 문자열로 적어 둔 것을 확인해 채택했다. 상장주식수 29,724,668주를 곱하면 시가총액 4,446.81억 원이다. 추석 휴장으로 9월 24일과 25일은 거래가 없고 다음 거래일은 9월 28일(월)이다.

열지 못한 리포트 한 편과 선행 배수 하나
이 종목에 실명 리포트가 있다. 하나증권이 2026년 5월 14일자로 낸 기업분석 어닝 리뷰이고 제목은 「덕은 입주가 만든 서프라이즈」다. 증권사명과 날짜와 제목까지는 잡혔는데 원문 파일을 여는 경로가 막혀 있어 안에 적힌 한 주당 숫자는 보지 못했다. 그래서 적지 않는다. 열지 못한 것과 없는 것을 같은 줄에 적지 않는 편이 낫다.
대신 해외 집계가 실어 둔 선행 배수가 하나 있다. 4.54배다. 이 배수를 시가총액 4,446.81억으로 되돌리면 앞으로 한 해 순이익 979.5억 원을 가정한 것이 된다(내 나눗셈). 다만 그 집계는 이것이 몇 곳의 추정을 평균한 것인지, 언제 갱신됐는지를 적지 않는다. 그래서 이 숫자는 이 글의 논지에 쓰지 않고, 쓰지 않은 사실만 여기 남긴다.
내가 틀릴 수 있는 열 가지를 아이에스동서 주가 옆에 적는다
- 무형자산 감소가 손상이 아니라 사업 처분이었다면, 이 글의 뺄셈은 맞지만 뜻은 달라진다.
- 자본을 내가 뺐다. 네 해 부채비율이 맞았을 뿐이고 2026년 6월은 대조할 실측 표기가 없다.
- 무형자산 2,097.5억과 자본 1,986.2억은 서로 다른 줄에서 왔다. 같은 사건의 두 면일 필요가 없다.
- 시가총액 항목이 두 자료에서 4,446억과 4,473억으로 갈린다. 후자는 표시가 15,050원을 곱한 것으로 보인다.
- 배수가 세 자료에서 마이너스 6.47배와 5.43배로 부호까지 갈린다. 후행 기간을 서로 다르게 잡은 결과로 보인다.
- 52주 저가 14,320원과 고가 34,450원은 한 자료에서만 봤고 찍힌 날짜를 못 얻었다.
- 2026년 1분기는 연결로 읽고 2분기는 별도로 읽었다. 두 기간을 더하지 않았다.
- 영업이익이 두 자료에서 다섯 해 모두 다르다. 이 글은 한 자료 안에서만 나누고 둘을 섞지 않았다.
- 2026년 9월 16일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의 보고 주체와 지분율을 확인하지 못했다.
- 이 글의 결론은 「무엇이 없어졌는가」에 걸려 있다. 그 답이 주석에 없고 영구히 공개되지 않을 수도 있다.
가설이 깨지는 일곱 조건과 아이에스동서 주가의 위치
- 3분기 보고서 주석에 무형자산 증감표가 실려 손상과 처분이 갈리면(확률 30%), 이 글의 물음이 닫힌다.
- 그 표가 실렸는데 2024년 줄이 통합 표기로 나와 갈리지 않으면(25%), 답은 사업보고서로 미뤄진다.
- 무형자산이 다시 1,500억 위로 올라가면(15%), 이 회사는 또 무엇을 사들인 것이고 같은 판정이 다시 걸릴 수 있다.
- 부채비율이 114.34%에서 130% 위로 되돌아가면(10%), 반년의 축소는 일시적인 것이 된다.
- 자기주식 취득 신탁이 100억을 채우지 못하고 종료되면(10%), 8월의 두 공시는 서로 어긋난다.
- 재고자산이 1조 3,000억 아래로 뚜렷하게 내려오면(5%), 내가 축으로 쓰지 않은 항목이 축이 된다.
- 거래소가 매출액 요건으로 다시 조회공시를 요구하면(5%), 나는 분기 손익부터 다시 본다.
확률은 계산으로 얻은 것이 아니고 내 가중치다. 합이 100이 되도록 나눠 적었을 뿐이고, 어느 항목도 다른 사람의 추정을 옮긴 것이 아니다.
일곱 조건 가운데 앞의 둘이 같은 보고서에서 갈린다. 그래서 11월 중순이 이 글에서 가장 큰 날짜다.
안 쓴 숫자 둘과 아이에스동서 주가에 대한 내 결론
안 쓴 숫자 둘
첫째, 소각한 자기주식 462,308주의 장부가는 한 주당 21,586.78원이다(내 나눗셈). 9월 23일 종가 14,960원의 1.4430배다. 회사가 되사서 없앤 한 주의 원가가 지금 시장이 그 한 주에 매기는 것보다 44.3% 높다는 뜻인데, 이 관찰만으로 글 하나가 되므로 여기서는 숫자만 남기고 논지로 끌어올리지 않았다.
둘째, 재고자산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1조 1,832.3억에서 1조 3,053.3억 사이를 네 해 동안 오갔을 뿐이다. 주택을 지어 파는 회사의 재고가 이렇게 조용한 것은 그 자체로 물음이지만, 이 글은 없어진 항목을 쫓는 글이라 움직이지 않은 항목은 다음으로 미뤘다.
같은 기준으로 국내에서 견줄 상장사를 하나만 적어 둔다. 한신공영(004960)이다. 주택 분양이 매출의 중심인 상장사이고, 이 글은 그 회사의 어떤 숫자도 쓰지 않았다. 규모 때문이 아니고 「매출이 인도 시점에 붙는 구조」가 같아서 적었다.
내가 오래 잘못 읽어 온 표지
거래정지. 나는 이 표지를 늘 「나쁜 일이 생겼다」로만 읽었다. 이 회사는 8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거래가 중단됐고, 나는 그 줄을 보고 먼저 사고를 떠올렸다. 정작 거래소가 물은 것은 분기 매출액이 5억 원 미만인지였다. 매출이 뒤로 갈 수 있는 회계 구조에서 나온 질문이고, 나쁜 일보다는 낯선 일이었다. 고칠 습관은 이렇다. 정지 줄을 보면 무슨 일이 났는지를 먼저 묻지 말고, 거래소가 무엇을 물었는지를 먼저 읽는다. 그 두 물음의 답은 자주 다르다.
결론은 짧다. 관망이다. 값이 싸 보이지 않아서는 아니다. 이 회사의 자산에서 가장 크게 없어진 덩어리가 무엇이었는지를 회사가 공표한 항목으로 못 읽고 내 뺄셈으로만 만들었기 때문이다. 결론을 다시 여는 지점은 정해져 있다. 2026년 3분기 보고서이고 법정 기한은 11월 16일(월)이다. 다만 그 보고서가 와도 무형자산 증감표가 분기 자료에 실리지 않으면 내가 묻는 것에는 답하지 않을 수 있고, 그러면 나는 2026년 사업보고서까지 한 번 더 기다려야 한다.
본문의 가격과 주식수는 2026년 9월 23일 종가 기준이다. 재무 수치는 2026년 6월 말과 각 연도 12월 말 기준이며, 억 원 단위로 반올림한 개략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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