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주가,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넘긴 네 해를 세어봤다
본문의 가격·지표는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종가를 기준으로 작성 시점에 확인한 값이다. 이 글은 토요일 새벽에 썼고 8월 21일 금요일이 직전 영업일이다.
본문의 가격·지표는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종가를 기준으로 작성 시점에 확인한 값이다. 이 글은 토요일 새벽에 썼고 8월 21일 금요일이 직전 영업일이다.
LX세미콘 주가를 두 화면에 나란히 띄워 놓고 한참을 앉아 있었다. 왼쪽 화면은 이 회사의 이익 대비 가격을 8.17배로 적었고, 오른쪽 화면은 13.92배로 적었다.
호텔신라 주가 화면을 열어 놓고 내가 오래 들여다본 것은 이 두 계정과목이었다. 둘은 같은 계약에서 나왔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 하나다.
코웨이 주가를 2026년 8월 5일(수) 종가 92,800원에서 들여다보다가 주문 화면을 그대로 닫았다. 이유는 이랬다. 이 종목을 지금 사고 있는 주체가 나 말고 둘 더 있고, 그 둘은 정반대 이유로 산다…
「해외서 터졌다」. 농심 주가를 다시 열어 보게 만든 것은 1분기 실적이 나온 날 내가 저장해 둔 이 기사 제목이었다. 그날 나온 숫자들은 제목을 뒷받침했다.
모니터에 호가창을 두 개 나란히 띄웠다. 왼쪽은 HD현대중공업, 오른쪽은 그 회사 지분 69%를 들고 있는 모회사다. 왼쪽은 내가 이미 담기 시작한 종목이고, 오른쪽은 오늘 처음 진지하게 뜯어본 종목이다.
지난 한 달 현대차 주가는 34% 빠졌다. 그런데 나를 붙잡은 건 하락률이 아니라 그 하락이 나온 자리였다. 같은 기간 회사가 내놓을 2분기 매출 컨센서스는 49.9조, 그룹 합산으로는 82조에 육박하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