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주가를 여섯 분기로 잘랐더니 매출만 6.8배 움직였다
나는 회사 이름 옆에 「위탁생산」이 붙어 있으면 손익계산서를 매출 줄부터 읽어 왔다. 이엔셀 주가를 처음 뜯어볼 때도 그 줄부터 폈는데, 여섯 분기를 나란히 놓고 나서는 매출 줄을 판단에서 뺐다.
나는 회사 이름 옆에 「위탁생산」이 붙어 있으면 손익계산서를 매출 줄부터 읽어 왔다. 이엔셀 주가를 처음 뜯어볼 때도 그 줄부터 폈는데, 여섯 분기를 나란히 놓고 나서는 매출 줄을 판단에서 뺐다.
네이처셀 주가전망을 나는 자본잉여금 계정에서 시작했다. 기업 하나를 열 때 어느 줄부터 보는지가 매번 다른데, 이번엔 재무제표 자본총계 옆의 「자본잉여금」 셀부터 열었다.
2%. 이 숫자 하나가 지난 1월 21일 하루 만에 시가총액 수조 원을 지웠다. 그리고 반년이 지난 지금도 알테오젠 주가를 붙잡고 있는 건 여전히 그 숫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