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주가, 나는 지분가치보다 신용등급을 먼저 봤다
6월 19일, 한국기업평가가 LG화학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내렸다. 이 회사 등급이 내려간 것은 10년 만이다. 그날 나는 매수 버튼이 아니라 계산기를 먼저 열었다.
6월 19일, 한국기업평가가 LG화학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내렸다. 이 회사 등급이 내려간 것은 10년 만이다. 그날 나는 매수 버튼이 아니라 계산기를 먼저 열었다.
LG엔솔이 2분기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냈다. 세 분기 연속 적자를 끊고 흑자로 돌아섰다는 소식(뉴스핌·2026년 7월 7일 잠정 실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