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주가, 흑자 1133억의 정체는 미국 보조금
LG엔솔이 2분기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냈다. 세 분기 연속 적자를 끊고 흑자로 돌아섰다는 소식(뉴스핌·2026년 7월 7일 잠정 실적)이었다.
LG엔솔이 2분기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냈다. 세 분기 연속 적자를 끊고 흑자로 돌아섰다는 소식(뉴스핌·2026년 7월 7일 잠정 실적)이었다.
솔직히 이 종목은 내 손이 여러 번 멈칫한 이름이다. 세계 1위라는 타이틀과 반토막 난 주가 사이의 간극이 너무 커서, 그 간극이 기회인지 함정인지 판단이 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