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주가, 해외 매출은 7개국인데 이익은 한 줄도 없다
「해외서 터졌다」. 농심 주가를 다시 열어 보게 만든 것은 1분기 실적이 나온 날 내가 저장해 둔 이 기사 제목이었다. 그날 나온 숫자들은 제목을 뒷받침했다.
「해외서 터졌다」. 농심 주가를 다시 열어 보게 만든 것은 1분기 실적이 나온 날 내가 저장해 둔 이 기사 제목이었다. 그날 나온 숫자들은 제목을 뒷받침했다.
삼양식품 주가가 지난해 여름 166만 원을 찍고 지금 107만 원 언저리다. 고점에서 3분의 1이 넘게 빠졌다. 나는 이 종목을 166만 원에서 사지 않았고, 그 판단은 지금까지는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