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주가 249만원에서 90만원, 상한가로 끝난 7월
두산 주가가 장중 248만9,000원을 찍은 게 6월 1일이다. 그날 나는 시가총액 순서상 언젠가 이 지주를 다뤄야 한다는 메모만 남기고 파일을 덮었다.
두산 주가가 장중 248만9,000원을 찍은 게 6월 1일이다. 그날 나는 시가총액 순서상 언젠가 이 지주를 다뤄야 한다는 메모만 남기고 파일을 덮었다.
두 개의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이상하다. 하나,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최근 한 달에만 약 29% 빠졌고, 5월 초 52주 고점 13만9,200원(거래소 기준)에서 7월 중순 7만원 초반까지 내려왔다.